Human Artistry Campaign
다른 이름: 휴먼 아티스트리 캠페인
생성형 AI가 인간 창작을 대체하지 않고 지원하도록 저작권·동의·보상·투명성·창작자 참여 원칙을 요구하는 국제 창작자·권리자 연합 캠페인이다.
Human Artistry Campaign은 2023년 3월 음악·공연 분야 단체들을 중심으로 출범한 AI 정책 옹호 연합이다.1 AI를 창작 보조도구로 활용하는 것은 긍정하면서도, 학습에 쓰이는 저작물과 실연자의 음성·초상에는 허락과 라이선스·보상이 필요하고, 순수 AI 생성물에는 인간 창작과 같은 저작권을 부여하지 않아야 하며, 학습데이터와 AI 생성물의 출처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AI 정책 결정에 창작자가 참여해야 한다는 7개 원칙을 제시한다. SAG-AFTRA·AFL-CIO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등도 참여 단체로 올라 있다.2 법적 구속력이 있는 제도는 아니며 현재도 관련 입법을 지지하는 국제 캠페인으로 활동 중이다.
각주
Recording Academy, 「The Recording Academy Teams Up With Music Community To Launch The Human Artistry CampAIgn」, 2023-03-16, https://www.grammy.com/news/human-artistry-campaign-ai-artificial-intelligence-music-industry-panel/
↩Human Artistry Campaign, 「Core Principles for Artificial Intelligence Applications / Members」, https://www.humanartistrycampa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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