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제 / 수도권 집중 해소
원격근무 프렌들리 시티
한 줄 요약
원격근무 여건을 갖춘 지방자치단체를 인증하고 기업·원격근무자에게 세제·주거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역 정착과 경제활동을 유도하는 정책 제안이다.
「정책」은 현행 제도와 정책 제안·대안을 함께 담습니다.
핵심 내용
개혁신당이 2026년 지방선거에서 제안한 정책으로, 일정한 원격근무 기반을 갖춘 지방자치단체를 ‘원격근무 프렌들리 시티’로 인증하고 해당 지역으로 이전하는 기업과 프리랜서·디지털노마드에게 지방세 감면, 주거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구상이다.1 단기 체류와 관광을 결합하는 워케이션 사업보다 기업 이전과 원격근무자의 지역 정착을 직접 지원한다는 점에서 범위가 넓다. 2026년 8월 현재 공약 단계의 제안으로, 별도의 법정 인증제도로 시행되고 있는 것은 확인되지 않는다.
각주
세정신문, 「[초점]6·3 지방선거, 주요 정당들 조세정책은?」, 2026.05.25, https://www.taxtimes.co.kr/news/article.html?no=275243
↩
정치적 입장
선관위 제출 공약, 정당 발행 공약집, 정당·단체의 성명·보도자료와 공식 발언, 발의 의안을 토대로 합니다. 선관위 제출 공약은 선관위의 공개 API를 활용했으며, 공약집은 수집 가능한 정당에 한해 수집했습니다.
여기 없는 행위자는 입장이 없는 것이 아니라 확인하지 못한 것이며, 현 시점 입장 및 세부적인 설계에 대한 입장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찬성
1-
개혁신당 정당 입장 1개
개혁신당의 다른 입장 보기 →- 지자체·민간 협력 기반으로 커뮤니티형 주거모델 및 지역 연계형 생활 인프라 구축 ○ 원격근무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 고속통신망·코워킹스페이스·생활편의시설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한 지자체를 ‘원격근무 프렌들리 시티’로 인증 - 이전 기업·프리랜서·디지털노마드 대상 지방세 감면 및 주거 지원 등 인센티브 제공 ○ 지역 문화·관광 투자생태계 조성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5 · 202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