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로 정보를 모은 편집 묶음입니다. 난제로 좁혀 보거나, 난제를 가로지르는 '공통' 묶음을 살펴보세요.
규제를 풀고 세제를 깎아 기업을 지방으로 보내겠다는 처방은 20년 동안 이름을 바꿔가며 돌아왔다. 이 묶음은 그 계보를 보고, 같은 설계를 시도한 해외 사례가 무엇을 남겼는지 함께 본다.
같은 단어가 정반대로 쓰인다. 김포의 서울 편입은 수도권을 더 키우자는 뜻이고, 부산·울산·경남의 연합은 수도권에 맞설 다른 중심을 만들자는 뜻이다. 이 묶음은 두 용법을 나란히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