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은 현행 제도와 정책 제안·대안을 함께 담습니다.
비수도권의 특정 지역에서 신기술·신산업의 실증과 사업화를 위해 기존 규제를 한시적으로 유예·면제하거나 별도 특례를 적용하는 지역 단위 규제샌드박스 제도이다.
비수도권의 지역전략산업에 대해 규제를 포괄적으로 완화하고 실증특례 등을 적용하려 한 박근혜 정부의 지역산업 육성 정책이다.
지역의 임금·물가·생산성 등 경제 여건에 따라 서로 다른 최저임금을 적용하자는 제안이다.
구직·장기실업 청년에게 공공이 일정한 임금과 노동조건을 갖춘 일자리를 직접 보장하는 정책이다.
노동자가 통상적인 사업장과 떨어진 장소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근무 방식이다.
원격근무 여건을 갖춘 지방자치단체를 인증하고 기업·원격근무자에게 세제·주거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역 정착과 경제활동을 유도하는 정책 제안이다.
비수도권 등에 원격근무 공간과 체류 프로그램을 마련해 직장인·프리랜서의 지역 체류와 생활인구 유입을 유도하는 정책이다.
ICT를 활용한 유연근무를 확산해 일·생활 균형, 감염병·재난 대응, 도쿄권 통근 혼잡 완화, 지역 거주 가능성을 높이려는 노동·도시 정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