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은 현행 제도와 정책 제안·대안을 함께 담습니다.
AI·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전환에 따른 고용 충격을 예측하고, 직업훈련·고용유지·이전직·소득안전망·사회적 대화를 연계하는 5년 단위 법정 기본계획이다.
노동자가 기업·플랫폼이 보유한 자신의 노동 데이터를 공동으로 모으고 관리·분석해 노동조건 검증과 교섭에 활용하는 집단적 데이터 거버넌스 모델이다.
AI의 개발·공급망·지식체계가 기존의 국제적 권력 불균형을 재생산하면서 데이터·노동·자원·지식의 추출과 기술 종속을 낳는 현상을 식민주의의 연속성에서 분석하는 개념이다.
AI·머신러닝이 학습할 수 있도록 이미지·텍스트·음성 등 원시 데이터에 의미와 정답 정보를 부여하는 작업이다.
AI와 디지털 서비스가 자동으로 작동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이용자에게 잘 드러나지 않는 인간의 온라인 노동을 가리키는 개념이다.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자·노동자 등 조합원이 공동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협동조합형 플랫폼 모델이다.
이용자나 노동자가 같은 종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둘 이상의 플랫폼을 동시에 이용하는 행태이다.
장기적 고용관계보다 단기 과업·프로젝트 단위로 노동력을 거래하는 노동시장 형태이다.
디지털 플랫폼이 노동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고 일감 배정·평가·보수 지급 등 노동과정의 일부를 조직하는 노동 형태이다.
사용자가 컴퓨터·스마트폰 등에서 노동자의 활동을 추적·기록해 근태나 업무 수행을 감시하는 소프트웨어를 통칭한다.
노동자의 업무 배정·지시·감시·평가·보상·제재 등 관리 기능을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이용해 자동화하거나 지원하는 노동관리 방식이다.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를 이용해 노동과정을 세분화·측정하고 노동자의 업무 수행을 지속적으로 통제하는 관리 방식을 테일러리즘의 디지털화로 설명하는 개념이다.
AI가 로봇·자율주행차 등 물리적 시스템을 통해 현실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하며 행동하도록 하는 기술·연구 범주이다.
직업이나 직무를 구성하는 업무가 인공지능의 현재·잠재적 능력과 얼마나 겹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그 자체가 일자리의 대체 가능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기술혁신으로 노동을 절약하는 속도가 새로운 노동 수요가 생기는 속도보다 빨라 발생하는 실업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