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거점공공병원 확충
다른 이름: 권역별 공공병원 설립
지역별 의료격차와 필수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해 지방의료원 등 공공병원을 진료권 단위로 신설·확충하는 정책이다.
「정책」은 현행 제도와 정책 제안·대안을 함께 담습니다.
핵심 내용
지역 주민이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필수·중등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방의료원·적십자병원 등 지역거점공공병원을 확충하는 정책이다. 2026년 정부의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은 중진료권에서 기존 지역거점공공병원 41개소를 확충·육성하는 방향을 제시했으나, 모든 권역에 신규 공공병원을 의무적으로 설립하는 제도는 아니다.1 민주노총과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들은 지역별 공공병상 확대와 공공병원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2
각주
보건복지부, 「어디 살든 골든타임 내 수준 높은 진료, 5극3특 의료망으로 의료 격차 없앤다」, 2026.7.22., https://www.mohw.go.kr/board.es?act=view&bid=0027&cg_code=&list_no=1491392&mid=a10503010100&tag=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지방선거 공공병원 확충 공약 반영 촉구 기자회견」, 2022.4.28., https://nodong.org/statement/7806757
↩
정치적 입장
선관위 제출 공약, 정당 발행 공약집, 정당·단체의 성명·보도자료와 공식 발언, 발의 의안을 토대로 합니다. 선관위 제출 공약은 선관위의 공개 API를 활용했으며, 공약집은 수집 가능한 정당에 한해 수집했습니다.
여기 없는 행위자는 입장이 없는 것이 아니라 확인하지 못한 것이며, 현 시점 입장 및 세부적인 설계에 대한 입장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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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정당 입장 2개
- 교통 : 버스 완전 공영제를 실시하고, 무상 대중교통 비중을 확대하여 자가용 의존도를 줄이고 이동권을 보장. - 의료 : 중진료권마다 500병상 이상의 거점 공공병원을 단계적으로 확보하고, 전 국민 주치의제 도입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지역 의료체계를 구축 - 디지털 : 공공 와이파이·IoT망을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고, 4G 보편적 역무 지정을 통해 디지털 접근성을 확대. 시민 AI 리터러시 제고를 위한 AI 교육 인프라를 확충
「공공서비스·금융·주거 보편 보장」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6 · 2026-06기본소득당의 다른 입장 보기 →□ 목표 ○ 전면적 무상 의료 실시 및 공공병원 확대로, 모두를 위한 의료체계를 - 공공병원 확대를 통한 민간 중심의 의료공급구조 개혁 - 전국민 주치의제도 실시 - 전면적 무상의료 실시 □ 이행방법 ○ 공공병원 확대를 통한 민간 중심의 의료공급구조 개혁 - 소수 대학병원과 다수 중소병원으로 이분화된 현행 구조를 거점별 1000병상 규모의 대형병원 신축 또는 통합 추진
「5대 공공·사회 서비스 확장 정책④ - 무상 의료 및 공공병원 확대」 · 선관위 공약 · 202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7 · 2020-04 -
노동당 정당 입장 4개
□ 목 표 - 주치의 제도 도입·공공병원 확대로 건강권 보장 - 읍면동 공공돌봄센터 설치로 지역통합돌봄 시스템 마련 - 의료, 돌봄, 요양을 통합적으로 연결하는 건강-돌봄 시스템 구축 □ 이행방법
「공공병원 확대 - 주치의제 도입 - 읍면동 건강·돌봄센터 설치」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1 · 2026-062. 의료: 지역공공의사제-공공의료 확대로 건강권 보장 - 의료격차 해소-필수 의료 강화: 지역공공의사제 도입, 보건의료 인력 확충 - 병원 · 공공공공병상 확대: OECD 수준(공공병원 50% 공공병상 70%)으로 단계적 확대 - 무상의료 · 공공주치의제 단계적 도입: 어르신-아동부터 도입하여 전국민으로 확대 - 간병비 건강보험 보장 등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 민간의료보험 규제-건강보험 재정 국고지원 법제화
「공공 복지체계로 기본권 보장」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5 · 2024-04○ 목 표 - 사후 질병 치료보다 만성질환 등 질병의 사전 예방을 중심에 둔 공공보건의료체계 구축 - 공공병원을 중심으로 한 감염병 전문치료체계 구축 - 영리병원 설립 저지, 공공병원·공공병상 대폭 확충으로 공공보건의료체제 구축 - 계층별/지역별 의료 격차 해소 - 주치의제 도입을 통해 사전 예방을 중심으로 한 보건의료체제 구축 ○ 이행방법
「공공주치의제·공공병상 확대」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7 · 2022-06노동당의 다른 입장 보기 →5. 공공에너지체제로 에너지복지 보장 □ 이행방법 1. 의료공영화 - OECD 평균수준 공공의료기관·공공병상 확대(공공병원 50%, 공공병상 70%) -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의료관리청 신설, 공공의료 통합운영·지원체계 수립 - 17개 광역시·도 2개 이상 공공병원 확보, 70개 중진료권 중 공공병원 없는 24개 권역에 1개 이상 공공병원 확보 - 검역인력과 역학조사관 확충 - 공공의료인 양성과정 신설
「의료·교육·교통·통신·에너지 공영화로 공공복지 실현」 · 선관위 공약 · 2022 제20대 대통령선거 · 공약 6 · 2022-03 -
진보당 정당 입장 4개
-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확대 ○ 공공의료 강화 - 공공병원 확대: 전국 70개 중진료권에 설치, 공공병원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및 재정 지원, 민간위탁 공공병원 직영 혹은 공공위탁으로 전환 - 전국 시·군·구에 한 개 이상의 공공산후조리원 확충, 공공산후조리원과 연계된 공공산부인과의원 운영 - 응급의료 전문의 확대와 공공응급센터 설립, 지역응급상담센터 설치 ○ 의료인력확충으로 질 좋은 의료 보장
「공공이 책임지는 돌봄, 의료」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3 · 2026-06- 비공식돌봄자 지원 및 권리 : 비공돌봄자수당 현금 지급 및 비공식돌봄자 연금. 휴가지원 ③ 생애주기 맞춤형 지역통합돌봄 ㉠ 전국 모든 지역에 공공병원 건립 - 지방의료원 설립과 운영 법률 개정 : 중진료권별 지방의료원 설립 의무화 - 대통령령 개정 :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공공병원 추가 - 광역·기초 공공병원 설립·운영 조례 제정
「요람에서 무덤까지 돌봄국가책임제」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6 · 2024-04○ 이행방법 · 특목고, 자사고 전면 폐지 · 고등학교를 일반고등학교, 직업고등학교, 예체능고등학교로 구분 4. 공공의료기관 확충 ○ 목 표 · 공공병원 확대로 의료 공공성 강화 ○ 이행방법 · 전국 70개 중진료권 공공의료 확충으로 지역의료 불평등 해소 · 공공병원 미설치 중진료권 30개지역부터 공공병원 신축 · 민간병원 공공인수 · 일차 의료기관으로 동네마다 공공동네의원 설립
「무상교육·무상의료·무상돌봄 실현」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7 · 2022-06진보당의 다른 입장 보기 →· 노인 돌봄체계 강화(생계급여 수급 노인 전체에 기초연금 30만원 지급) 5. 공공병원 및 공공의료인력 확대와 전국민 주치의 제도 도입 우리나라 전체 병상 중 공공병상은 약 10% 정도에 불과, 턱없이 부족한 수준임. 공공병원 확대와 의료 인력을 확충으로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더불어 주치의제도 시행으로 의료 재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도 국민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 ○ 70개 중진료권에 500병상 이상의 공공병원 확보
「모두가 차별없이 함께사는 세상, 무상교육·무상의료·무상돌봄」 · 선관위 공약 · 2022 제20대 대통령선거 · 공약 7 · 2022-03 -
사회민주당 정당 입장 1개
사회민주당의 다른 입장 보기 →- 청년 구직촉진수당 확대(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및 실업급여로 고용안정망 강화 ○ 생활인프라 확대로 살고 싶은 지역 - 비수도권 국공립어린이집 50%·국공립유치원 70%, 혁신교육지구 강화 - 70개 권역별 대형 공공병원 설립으로 지역 의료 격차 해소 ○ 지방재정 지원을 통한 지역과의 상생 - 지방교부세 교부율(19.24%) 2%씩 인상, 2031년 29.24%까지 상향 - 시도 징수교부금 교부율 5%로 인상
「수도권 집중·지역소멸 방지를 위한 소득보장·일자리보장」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2 · 2026-06 -
국민의힘 정당 입장 1개
국민의힘의 다른 입장 보기 →실천 09 농촌 주민의 삶의 질들 대폭 향상시키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고령농 의료바우처 등 농촌형 의료 특화 서비스 확대 -원격 진료 법제화,AI 기반 건강관리 플랫폼 확대 - 지역거점 공공병원 확충으로 농촌 의료 인프라의 디지털 전환 및 전문인력 확보 - 농촌 왕진버스 운영 확대,70세 이상 고령농 의료바우처 지원 교육 문화 •복지 서비스 개선으로 농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
「국민의힘 2025 대선 공약집 (시도공약) p.97」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시도공약) · p.97 · 2025-06 -
정의당 정당 입장 7개
라 지금 대한민국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사람들은 복지를 늘리면 나라가 망한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합니다. 이것은 사실일까요? 많은 경제학자와 연구자들은 보편적 복지 정책으로 인 한 지출이 오히려 경제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저 권영국은 전국 방방공곡 500병상 공공병원 100개 확충전국민주치의제, 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전국민, 병원비 100만 원 상한제, 보건의료인력 국 가책임제로 지역과 소득에 따른 의료 불평등을 해소하고 모든 국민의 생명 의료
「정의당 2025 대선 공약집 p.131」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 p.131 · 2025-06- 지차제 재원이전, 납세지 이전을 통한 재정분권 강화, 부 유출 방지 - 한계 소상공인자영업자 부채 100조 탕감 ○ 이행방법 □ 지방대부터 무상교육, 지역의료 공공성 확보로 지역인구유출 방지 - 지방대부터 무상교육, 중진료권에 500병상 이상 공공병원 설립 등 지역 공공의료 강화, 2028년 30만원, 2030년 50만원 농어민 기본소득 통한 청년, 노인 등 지역 인구유출 방지 □ 지역순환경제 5법을 통한 지역순환경제 촉진
「<지역소멸, 민생> 지방대무상교육, 부채탕감으로 지역소멸-민생위기 대응」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녹색정의당) · 공약 6 · 2024-04- 청년일자리보장제 실시, 지역인재 할당제 30%에서 50%로 상향 - 5대 분야(녹색, 돌봄, 안전, 문화, 디지털) 좋은 일자리 창출 ○ 3대 생활인프라 확대로 살고 싶은 지역 - 국공립어린이집·유치원 50%, 혁신교육지구 강화 - 70개 권역별 대형 공공병원 설립으로 지역 의료 격차 해소 - 5대 국립문화예술기관 지방이전 및 지역문화 활성화 ○ 지방재정 지원을 통한 지역과의 상생 - 지방교부세 교부율 22%로 인상 - 시도 징수교부금 교부율 5%로 인상
「‘수도권 다이어트’와 돈이 도는 지역경제 농어민 소득보장으로 고르게 잘사는 지역」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1 · 2022-06○ 지역 의료 기반 확충으로 모두의 건강권 보장 ○ 위험과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 □ 이행방법 ○ 지방 공공병원 확대 및 500병상 이상으로 설립으로 선진국형 공공병원 실현 -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공공병원 면제 (중앙정부 요구) - 70개 중진료권마다 공공병원(지역책임의료기관) 설치 - 공공병원은 500병상 이상으로 설립, 선진국형 공공병원 시설 및 인력 기준 마련 - 지역 공공의대 설립으로 공공의사 및 공공간호사 양성체계 마련
「지역 의료 기반 확충으로 모두의 건강권 보장 위험과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6 · 2022-06○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국민 돌봄 보장 □ 이행방법 ○ 공공의료 확대 및 지역별 필수중증의료 보장 - 공공병원 예비타당성 면제 - 70개 중진료권에 500병상 이상의 공공병원(책임의료기관) 설치 - 국립중앙의료원에 중앙감염병병원 설치 및 상급종합병원으로 현대화 - 권역별 감염병전문병원 설치 - 국립중앙의료원과 지방의료원을 묶은 단일한 공공의료체계 구축
「국민건강권 및 전국민 돌봄 보장」 · 선관위 공약 · 2022 제20대 대통령선거 · 공약 6 · 2022-03□ 이행방법 ○ 전국민 건강불평등 해소 - 공공보건의료 확대, 공공의과대학 설립, 선진국 수준으로 공공병원 기준 마련 - 의사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한국형 주치의제 도입 - 의원은 외래 중심, 병원은 입원 중심으로 보건의료 정상화, 인구 5만 명 당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읍면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기능 강화) - 보건의료인력을 OECD 수준으로 확대, 병동에 포괄간호서비스 전면 제공
「정의롭고 안전한 복지국가 실현」 · 선관위 공약 · 202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7 · 2020-04정의당의 다른 입장 보기 →다. 이행방법 ① 의료 ○ 건강보험 보장률 80% 이상 확대로 병원비 연간 100만원 상한제 실시 ○ 전국민건강 담당의사 도입, OECD 수준 보건의료 인력 확충 ○ 의료영리화 추진 반대, 공공병원 확충 ② 주거 ○ 주거비지원 확대 및 반값임대 공정주택(정의stay) 연간 15만호 공급(OECD 평균 12% 목표) ○ 전월세 상한제 도입, 계약갱신청구권 보장, 공정임대료 도입
「정의로운 복지로 “OECD 평균복지국가” 달성」 · 선관위 공약 · 2016 제20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5 · 2016-04 -
새진보연합 정당 입장 1개
새진보연합의 다른 입장 보기 →· 건강보험과 별개의 간병비보험제를 도입하고 중증 입원환자에 대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경증 입원환자에는 간병 서비스 제공 · 간병비보험에 기반해 지역사회 가정형 간병이 통합된 공공간병서비스 이용체계 구축 3. 1000병상 이상 지역거점 공공병원 설치 및 공공병상 확보 · 신축, 증축, 중소병원 통합 등의 방법으로 1,000병상 이상 규모 지역거점 공공병원 설립, 2030년까지 공공병상 비율 30% 달성 4. 공공의사 면허제와 개원면허제 도입
「4.필수 사회서비스 부담 완화와 공공성 강화」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4 · 2024-04 -
민중연합당 정당 입장 1개
민중연합당의 다른 입장 보기 →3. 국가가 책임지는 무상의료 실현! (1) 공공의료 체계 확충 ○ 이행방법 - 공공의료 30% 확충 : 지역거점 공공병원 및 도시형 보건지소 확대 - 전국민 주치의제도 도입 : 인구 2,500명당 1인 주치의 제도, 포괄수가 및 인두제 도입 - 의료민영화 중단 : 영리 병원 중단, 민영의료보험 규제 - 의료 인력 확대를 통한 의료서비스 질 개선 : 보건의료인력특별법 제정
「요람에서 무덤까지 국가 책임 강화하겠습니다.」 · 선관위 공약 · 2017 제19대 대통령선거 · 공약 6 · 20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