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자 / 정당
진보당
표명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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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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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입장 1개
정책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보기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첫발을 뗀 것은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진보당은 이번 계획이 실효성 있게 추진되기를 바라며, 몇 가지 핵심 과제를 제언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입니다. 당장 수많은 석탄발전소의 폐쇄가 눈앞에 다가왔고, 수많은 노동자들의 실직과 관련 협력업체들의 줄도산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구체적인 상생 방안을 논의할 ‘산업전환 고용안정 위원회’와 업종별 분과위원회를 조속히 출범시켜 실질적인 추진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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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 플랫폼노동 협약 입장 1개
정책 「ILO 플랫폼노동 협약」 보기 →지난 12일 제114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서 ‘플랫폼 경제에서 양질의 노동에 관한 협약’(제193호 협약)이 압도적 찬성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이는 “계약 문구가 아닌 노동의 현실이 고용을 결정한다”는 원칙을 국제 규범으로 선언한 역사적 이정표입니다. 진보당은 전 세계 플랫폼 노동자들과 함께 이번 채택을 적극 환영하는 바입니다. 이번 협약은 사각지대에 놓였던 배달 라이더, 대리운전기사 등에게 결사의 자유와 단체교섭권, 최저보수를 보장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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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공은행 입장 2개
- 정의로운 전환과 공공 일자리 창출 - 지역공공에너지공사(공단) 설립 - 수도권과 공공건물, 기업부터 재생에너지 확대 ○ 지역경제를 살릴 대안금융, 지역공공은행 설립 - 지자체 금고 기능 수행 - 공공서비스의 안정적 공급 및 공영화를 위한 자금 지원 - 서민 지원 및 금융소외 해소 위해 지역금융기관과 협력 - 지역 공공은행 운영에 주민, 노동자, 전문가 참여 보장
「지역공공서비스의 공영화와 지역공공자산 구축, 지역순환경제 실현」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1 · 2026-06정책 「지역공공은행」 보기 →○ 목 표 : 지역경제활성화 및 지역내 순환경제 구축 ○ 이행방법 ① 지역공공은행 설립 및 운영 - 지역균형발전과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공공은행 설립 - 지자체금고 역할을 기반으로 지역 내 신용창출을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서민금융에 주력하고, 사회적기업 등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으로 지역재투자 확대 - 제2~3의 금융중심지인 부산과 전북에서부터 지역공공은행 설립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심장」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10 · 2024-04 -
지역화폐 입장 1개
개념·이론 「지역화폐」 보기 →- 주민자치회에서 지역공공자산 운영 의견제시 - 주민 공론장(주민대회 포함) 법제화: 100~500명 청구 시 지차체 지원요청, 숙의절차 시 공무원 출석 의무 및 지자체장 답변 의무 부과 ○ 지역의 돈이 지역을 돌게! 지역순환경제 구축 - 「지역재투자법」제정 및 ‘지역재투자기금’설치 - 지역화폐 확대 - 공공조달 활성화 - 사회연대금융 활성화 □ 이행기간 ○ 임기 시작 시부터~
「지역공공서비스의 공영화와 지역공공자산 구축, 지역순환경제 실현」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1 · 2026-06 -
데이터센터 지역 분산 정책 입장 1개
정책 「데이터센터 지역 분산 정책」 보기 →- 교통수단별 적정인력 기준 마련으로 최적근무 여건 조성 - 특별교통수단 도입 확대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지역편차 해소 ○ 재생에너지 밀집지역 중심 전력 다소비 산업 분산배치 -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반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재검토, AI 데이터센터의 환경영향 공개 및 수도권 입주 금지 ○ 주민 주도 탈핵 로드맵 실현 - 핵발전소 조기 폐로 및 탈핵 법제화, 고준위핵폐기물 관리 정책 원점 재검토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대전환」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2 · 2026-06 -
수요응답형 교통 입장 1개
정책 「수요응답형 교통」 보기 →- 청소년부터 무상교통, 단계적 무상교통 도입, 비수도권 지역 월 3만원 정액패스 - 통합교통공사(또는 통합교통공단) 단계적 설립 - 친환경 공공 교통수단 확대, 공공시설 셔틀버스·수요응답형버스·학생 무료 통학순환버스 확충, 관리되는 이동 수단으로 전동 킥보드가 사용될 수 있게 대책 마련 - 교통수단별 적정인력 기준 마련으로 최적근무 여건 조성 - 특별교통수단 도입 확대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지역편차 해소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대전환」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2 · 2026-06 -
지역의사제 입장 1개
정책 「지역의사제」 보기 →- 응급의료 전문의 확대와 공공응급센터 설립, 지역응급상담센터 설치 ○ 의료인력확충으로 질 좋은 의료 보장 - 국립대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료 사관학교(공공의대) 신설 확대, 지역의사제 30% 의무 배정 - 의대정원 및 의료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적 논의기구 건설 -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 및 간호인력확충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화 - 보건의료인력지원 조례 및 광역 보건의료인력지원센터 설치
「공공이 책임지는 돌봄, 의료」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3 · 2026-06 -
공공의대 설립 입장 2개
- 응급의료 전문의 확대와 공공응급센터 설립, 지역응급상담센터 설치 ○ 의료인력확충으로 질 좋은 의료 보장 - 국립대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료 사관학교(공공의대) 신설 확대, 지역의사제 30% 의무 배정 - 의대정원 및 의료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적 논의기구 건설 -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 및 간호인력확충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화 - 보건의료인력지원 조례 및 광역 보건의료인력지원센터 설치
「공공이 책임지는 돌봄, 의료」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3 · 2026-06정책 「공공의대 설립」 보기 →우리나라 전체 병상 중 공공병상은 약 10% 정도에 불과, 턱없이 부족한 수준임. 공공병원 확대와 의료 인력을 확충으로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더불어 주치의제도 시행으로 의료 재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도 국민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 ○ 70개 중진료권에 500병상 이상의 공공병원 확보 ○ 공공의대 확충 및 교육비 보조 등을 통한 의사 인력 확충 ○ 간호 인력 수급을 위한 간호사 임금과 근로 처우 개선 ○ 출산휴가, 육아휴직으로 인한 상시적 결원인력을 정원으로 충원하는 모성정원제 실시
「모두가 차별없이 함께사는 세상, 무상교육·무상의료·무상돌봄」 · 선관위 공약 · 2022 제20대 대통령선거 · 공약 7 · 2022-03 -
지역거점공공병원 확충 입장 4개
-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확대 ○ 공공의료 강화 - 공공병원 확대: 전국 70개 중진료권에 설치, 공공병원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및 재정 지원, 민간위탁 공공병원 직영 혹은 공공위탁으로 전환 - 전국 시·군·구에 한 개 이상의 공공산후조리원 확충, 공공산후조리원과 연계된 공공산부인과의원 운영 - 응급의료 전문의 확대와 공공응급센터 설립, 지역응급상담센터 설치 ○ 의료인력확충으로 질 좋은 의료 보장
「공공이 책임지는 돌봄, 의료」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3 · 2026-06- 비공식돌봄자 지원 및 권리 : 비공돌봄자수당 현금 지급 및 비공식돌봄자 연금. 휴가지원 ③ 생애주기 맞춤형 지역통합돌봄 ㉠ 전국 모든 지역에 공공병원 건립 - 지방의료원 설립과 운영 법률 개정 : 중진료권별 지방의료원 설립 의무화 - 대통령령 개정 :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공공병원 추가 - 광역·기초 공공병원 설립·운영 조례 제정
「요람에서 무덤까지 돌봄국가책임제」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6 · 2024-04○ 이행방법 · 특목고, 자사고 전면 폐지 · 고등학교를 일반고등학교, 직업고등학교, 예체능고등학교로 구분 4. 공공의료기관 확충 ○ 목 표 · 공공병원 확대로 의료 공공성 강화 ○ 이행방법 · 전국 70개 중진료권 공공의료 확충으로 지역의료 불평등 해소 · 공공병원 미설치 중진료권 30개지역부터 공공병원 신축 · 민간병원 공공인수 · 일차 의료기관으로 동네마다 공공동네의원 설립
「무상교육·무상의료·무상돌봄 실현」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7 · 2022-06정책 「지역거점공공병원 확충」 보기 →· 노인 돌봄체계 강화(생계급여 수급 노인 전체에 기초연금 30만원 지급) 5. 공공병원 및 공공의료인력 확대와 전국민 주치의 제도 도입 우리나라 전체 병상 중 공공병상은 약 10% 정도에 불과, 턱없이 부족한 수준임. 공공병원 확대와 의료 인력을 확충으로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더불어 주치의제도 시행으로 의료 재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도 국민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 ○ 70개 중진료권에 500병상 이상의 공공병원 확보
「모두가 차별없이 함께사는 세상, 무상교육·무상의료·무상돌봄」 · 선관위 공약 · 2022 제20대 대통령선거 · 공약 7 · 2022-03 -
지역사랑상품권 입장 1개
정책 「지역사랑상품권」 보기 →- 임대료 상한제 실시 및 임대료 상한 적용 구역 도입, 지역공공상가 구축 - 환산보증금제 폐지, 철거·재건축 시 임차인에게 우선입주권·퇴거보상금 지급 - 공동구매 소상공인 협동조합 활성화 - 골목형상점가 확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 -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지정 - 상병수당 전면 도입, 고용보험 확대 - 여성 1인 점포 안심벨 지원 사업 확대
「서민의 삶을 지키는 주거·금융·민생 안전망」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4 · 2026-06 -
지방 국립대 무상교육(전액 장학금) 입장 2개
- 이주배경학생 및 특수학생 등 차별없는 학교: 이중언어놀이터 확대, 다국어 학부모 상담지원단 구축, 특수학급 증설 및 특수교사 증원, 통합교육을 위한 장애평등교육 및 다문화교육 확대, 학생맞춤형통합지원 거버넌스 구축 ○ 고등교육 국가책임강화와 대학 무상교육 실현 - 고교 평준화, 대학서열화 해체 - 고등교육재정 확대,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제정
「청년·청소년 권리보장과 교육 공공성 강화」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7 · 2026-06정책 「지방 국립대 무상교육(전액 장학금)」 보기 →2. 대학무상교육 실현과 학자금 대출 부채 탕감 한국의 대학 진학률은 68%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고, 취업에서도 대학 졸업을 기본으로 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대학 무상교육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그러나 대다수의 대학생은 학자금 대출을 부채로 안고 사회로 진출. 임금의 대부분이 학자금과 월세로 지출되며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지 못함. ○ ‘반값등록금’ 먼저 실현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제정으로 재원 마련
「모두가 차별없이 함께사는 세상, 무상교육·무상의료·무상돌봄」 · 선관위 공약 · 2022 제20대 대통령선거 · 공약 7 · 2022-03 -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제 입장 1개
정책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제」 보기 →- 상속·증여세 기반으로 한 ‘사회상속기금’ 설치 및 19~29세 균등 배분 - 지역인재 의무 선발·채용 확대(지역 공공기관, 공기업,의·치·한·약학대학 및 로스쿨 입학정원 50% 이상 지역인재 선발) 및 10년 의무근무제 도입 - 청년 스타트업 지원: AI 인프라 지원 강화, 공공 기술 이전료 면제, 한국형 디스커버리 도입으로 기술 탈취 방지, 창업 안식월 및 학업 병행제, GovTech(거브테크) 활성화, 폐업 파산 패스트트랙 운영
「청년·청소년 권리보장과 교육 공공성 강화」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7 · 2026-06 -
주 4일제 입장 2개
○ 신혼부부 특화 공공자가 공급 : 토지는 공공소유 건물만 분양하는 20평 1억대 건설원가 아파트 ○ 첫아이 가족주택 공급 : 첫째 아이부터 24평형 공공임대 ③ 1주일에 3일을 잘 놀고 쉬자 ○ 주4일제로 일과 삶의 균형 실현 - 임금삭감 없는 주4일제 시행 ○ 내일배움카드(500만원) + 내일휴식카드(500만원) 지급 - 내일배움카드 : 직업 훈련 간 연계, 계좌 발급 후 5년 간 500만원까지 사용 가능
「초자산가 부자증세, 자산재분배로 불평등해소」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3 · 2024-04정책 「주 4일제」 보기 →· 지역별 취업기관 활용 ‘일자리은행’운영 일자리를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일자리 제공 4.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임금삭감 없는 ‘주4일제’ 임금 삭감없고, 차별없는 주 4일제 전면적 도입. 연간노동시간 1,700시간대 실현, 100만개 일자리 마련. 일과 삶의 균형 ‘워라벨’실현, 저출생 극복 가능 ○ 노동시간 단축 특별법 제정 · 노사정 동수로 노동시간단축위원회(+산업별 위원회) 구성, 종합적 수립·집행
「땅보다 땀,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나라」 · 선관위 공약 · 2022 제20대 대통령선거 · 공약 1 · 2022-03 -
전국민 고용보험 입장 2개
○ 돌봄지원 제공 : 미성년 자녀, 장애인, 중증환자, 노인 등을 돌보고 있는 사람이 요양급여를 받을 경우 돌봄지원제공, 돌봄서비스 또는 돌봄대체수당 지급 ○ 요양급여 대상에 '간병'추가: 요양급여에 간병비 항목 추가 ③ 일하는 모든 사람의 고용보험 ○ 사각지대 해소 : 노무제공자, 예술인등 자영업자도 동등 보장 ○ 구직급여 수급자 확대 - 일반 근로자, 36개월 동안 120일 보험료 입입으로 요건 완화
「누구나 안정된 노후를 전국민 4대보험」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5 · 2024-04정책 「전국민 고용보험」 보기 →2.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최저수익 보장, 가맹점 노동자 최저임금 보장 - 가맹점 노동자의 최저임금을 포함한 최저수익 보장 의무 및 단체교섭 의무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 부과 3. 정규직 중심의 고용보험을 모든 일하는 사람을 위한 ‘노동보험’으로 전면 개편 - 특수고용노동자를 고용보험에 가입시키고 사업주의 보험료 지급 의무를 부여, 자영업자 당연 가입 및 보험료 지원 등 모든 일하는 사람을 고용보험으로 편입
「노동법과 최저임금 사각지대 해소」 · 선관위 공약 · 202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민중당) · 공약 1 · 2020-04 -
공동세 입장 2개
3. 기초의회 3~5인 중선거구 확대 ○ 이행방법 · 현행 2~4인까지 뽑는 제도를 3~5인을 뽑는 중대선거구제로 개편 · 기초의회 연동형 비례대표제 실시 4. 국세와 지방세 비율 6:4로 개편 및 ‘공동세’신설 ○ 이행방법 · 국세와 지방세 비율 6:4로 개편 - 지방소비세를 2023년 25.3%에서 향후 35.3%까지 확대 - 지방소득세를 현행 10%에서 20%로 확대 · 공동세 신설로 지역균형 발전 실현
「삶의 질을 높이는 지방분권 전면 실현」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9 · 2022-06정책 「공동세」 보기 →○ 이행방법 - 지방소비세(현재 11%)와 지방소득세(현재 10%)의 비율을 각 20%로 인상 - 지방소득세의 독립세 전환 취지에 맞춰 소득세에 적용되는 세액공제를 지방소비세에서 삭제 2. 공동세 신설 : 지방세 확대에 따른 지역격차 완화 ○ 목 표 - 공동세 신설로 지방세 증대에 따라 심화되는 지역격차 완화, 지자체 재정 책임성 강화 ○ 이행방법 - 재정력지수가 120%를 초과한 지자체의 초과 세수를 공동세 재원으로 함
「재정자립 실현을 위한 지방재정 확충」 · 선관위 공약 · 2018 제7회 지방선거 (당시 민중당) · 공약 9 · 2018-06 -
지방 토지초과이득세 입장 2개
- 주택거래허가제 도입 : 투기지역에서는 다주택자와 법인의 주택사재기를 제한, 실거주자라 하더라도 6개월 이내 기존주택 매각(미이행시-이행강제금 부과) / 투기지역이 아닌 곳에서 임대용주택을 구입할 경우 갭투기금지 비율 등 자금 조달계획을 제출하여 사전 허가를 받도록 하며, 10년 이상 세입자 거주권을 보장 ○ ‘토지초과이득세’, ‘다주택자 조세감면 전면폐지’ - 토지초과이득세를 지방세로 신설하여 불로소득을 환수
「투기꾼잡고, 집걱정 잡자!」 · 선관위 공약 · 202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민중당) · 공약 3 · 2020-04정책 「지방 토지초과이득세」 보기 →○ 이행방법 - 공정시장가액비율(현 80%) 상향 조정 - 세율 인상, 과표구간은 현행 유지(1세대 1주택은 9억 원까지 공제) 6. 지방 토지초과이득세 신설 ○ 목 표 - 합헌적 토초세를 지방세로 전환하여 재도입함으로써 새로운 지방세수를 발굴함 - 전국평균 지가상승률보다 초과해서 얻은 이득의 50%까지 누진적으로 적용함 - 각 지자체에서 조례를 통해 50% 탄력적으로 적용 가능함
「재정자립 실현을 위한 지방재정 확충」 · 선관위 공약 · 2018 제7회 지방선거 (당시 민중당) · 공약 9 · 2018-06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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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 입장 1개
정책 「지역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 보기 →■ 지역 최저임금은 차등 적용, 기관장 연봉은 전국 기준 인상?! 추경호 당선인의 ‘선택적 잣대’를 규탄한다! 대구시가 추경호 시장 당선인의 취임에 맞춰 산하 공공기관 임원의 연봉 상한선을 최대 1억 8,000만 원으로 올리는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홍준표 전 시장이 1억 2,000만 원으로 묶어둔 연봉 상한을 단숨에 6,000만 원이나 올리겠다는 것입니다. 불과 한 달 전 청년들 앞에서 "지방은 생활비가 적게 드니 최저임금을 서울보다 낮게
「지역 최저임금은 차등 적용, 기관장 연봉은 전국 기준 인상?! 추경호 당선인의 ‘선택적 잣대’를 규탄한다!」 · 성명·입장 · 2026-06-26 · jinboparty.com ↗ -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입장 1개
사례·사건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보기 →- 교통수단별 적정인력 기준 마련으로 최적근무 여건 조성 - 특별교통수단 도입 확대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지역편차 해소 ○ 재생에너지 밀집지역 중심 전력 다소비 산업 분산배치 -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반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재검토, AI 데이터센터의 환경영향 공개 및 수도권 입주 금지 ○ 주민 주도 탈핵 로드맵 실현 - 핵발전소 조기 폐로 및 탈핵 법제화, 고준위핵폐기물 관리 정책 원점 재검토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대전환」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2 · 202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