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자 / 정당
정의당
표명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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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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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 플랫폼노동 협약 입장 1개
정책 「ILO 플랫폼노동 협약」 보기 →[성명] ‘배달 라이더는 근로기준법상 노동자’ 판결을 적극 환영한다 지난 3일 서울고등법원에서 배달 라이더를 근로기준법상 노동자로 보는 판결이 나왔다. 매우 전향적인 판결로, 적극 환영한다. 앞으로 이 판결이 모든 특수고용·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들의 노동자성 판단을 위한 최소한의 준거점이 되기를 바란다. 이 소송은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 조합원이 제기한 것으로, 배달대행 업체의 해고 통보가 무효임을 확인하고 임금을 청구하기 위한 소송이다. 1심은 노동자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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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응답형 교통 입장 1개
정책 「수요응답형 교통」 보기 →○ 기후위기 고유가 시대, 대중교통 전면 무상화 - 아이와 어르신부터, 농어촌과 도서지역부터 무상 대중교통 - 버스 준공영제를 완전 공영제로 전환하여 버스 노선 및 대수 확대 - 우리 동네 생활권 이음 버스, 수요응답형 버스 확대 ○ 교통약자 대상 택시비 지원 및 교통틈새에 공공교통 확산 - 어르신, 임산부, 영유아, 장애인 대상 택시 바우처 도입 - 공공 택시 호출 앱 구축, 공공형 천원 마을 택시 확대
「‘기본서비스’로 생활필수재 공공책임」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1 · 2026-06 -
AI 도입 기업 노동시간 단축·일자리 유지 의무화 입장 1개
정책 「AI 도입 기업 노동시간 단축·일자리 유지 의무화」 보기 →□ 목 표 ○ AI·디지털 등 기술을 공공자산으로 규정하고, 이익과 위험을 사회적으로 분배 ○ 기술에 의해 노동 통제를 막고, 노동시간 단축과 일자리 나누기 ○ 기술이 아니라 노동이 중심 되는 사회 만들기(“기술-노동 공존 사회계약”) □ 이행방법 ○ 지역별 빅테크 ‘AI 전환기금’ 의무화
「‘AI 전환기금’ 조성으로 디지털 전환 속, 노동의 보호와 변화 지원」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3 · 2026-06 -
지역화폐 입장 1개
개념·이론 「지역화폐」 보기 →○ 소상공인·자영업자와 불안정 노동자 안전망 구축 ○ 지역의 자원이 지역 내에서 소비·생산·투자되는 구조 만들기(“공존경제 사회계약”) □ 이행방법 ○ 지역화폐로 세금결제까지 가능하도록 사용처 확대 - 자동차세, 재산세 등 지방세를 지역화폐로 납부 - 상하수도 요금 및 쓰레기 봉투 등 공공서비스 지역화폐 결제 확대 - 지역화폐 세금 납부시 일정 비율을 다시 지역화폐 포인트로 지급 ○ 지역공공은행 및 노동신협 설립
「지역순환경제와 공정거래, 노동복지로 고르게 잘사는 지역경제」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5 · 2026-06 -
지역공공은행 입장 5개
□ 목 표 ○ 지역공공은행과 지역재투자로 지역에서 돈이 도는 경제로 전환 ○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보호하는 공정 시장거래 실현 ○ 소상공인·자영업자와 불안정 노동자 안전망 구축 ○ 지역의 자원이 지역 내에서 소비·생산·투자되는 구조 만들기(“공존경제 사회계약”) □ 이행방법 ○ 지역화폐로 세금결제까지 가능하도록 사용처 확대 - 자동차세, 재산세 등 지방세를 지역화폐로 납부
「지역순환경제와 공정거래, 노동복지로 고르게 잘사는 지역경제」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5 · 2026-06- 은행 부채 10년, 개인 부채 20년으로 소멸시효 상한 법제화 - 무제한 반복되는 빚의 굴레 종식 ○ 지역공공은행 설립 - 지자체가 100% 출자하여 소유하며, 지자체 예산과 시민 예금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금융 소외 해소 등, 공공금융의 역할을 하는 지역공공은행 설립 - 투·융자 대상, 금리 등을 지역사회와 함께 결정하여, 중소기업, 소상공인, 저소득층·위기가구 등, 지역민의 위기를 관리하고 경제활동을 촉진
「불평등을 넘어 함께 사는 경제구조」 · 선관위 공약 · 2025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민주노동당) · 공약 3 · 2025-06□ 지역순환경제 5법을 통한 지역순환경제 촉진 - '지역공공은행 설립 특별법''한국형 지역재투자 및 지역재투자 평가법'제정,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 '조달사업법'개정,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해 지역공공은행 설립, 지역사랑상품권 2차사용 확대,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 지자체 재원이전, 납세지 이전을 통한 재정분권 강화, 부 유출 방지 - 지방교부세율 내국세의 22%까지 상향해 재정분권 강화
「<지역소멸, 민생> 지방대무상교육, 부채탕감으로 지역소멸-민생위기 대응」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녹색정의당) · 공약 6 · 2024-04- 공공 장례시설에 반려동물 화장장 추가 및 지방자치단체 동물장례시설 설치 의무화 - 반려동물 놀이터, 반려동물 동반 카페 등 확대 - 유실·유기·야생동물 구조 강화 및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조례 제정 - 채식문화 확산, 동물복지농장 확대, 전시·실험동물 존엄성 고취 □ 이행기간 ○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지방공공은행 설립, 지역재투자기금 및 정의로운 전환기금 조성으로 녹색공공투자
「시원한 지구,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탈탄소 대전환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사는 생명 존중 사회」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3 · 2022-06정책 「지역공공은행」 보기 →- 공공기관 300개 즉시 지방이전 - 청와대, 국회, 헌법재판소 등 헌법기관 지방 이전 - 수도권 소재 기업 과밀부담금 부과, 지방 이전 기업 인센티브 제공 ○ 돈이 도는 지역경제 - 지역재투자 조례 제정과 공공은행 설립 - 지자체 금고를 지역 공공은행 지정 의무화, 지역화폐 확대 - 저소득층, 영세기업 등을 위한 지역재투자기금 조성 -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지역기업제품 공공구매 의무화 ○ 녹색 경제를 통한 지역 발전 동력 확보
「‘수도권 다이어트’와 돈이 도는 지역경제 농어민 소득보장으로 고르게 잘사는 지역」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1 · 2022-06 -
AI 전환기금 입장 1개
정책 「AI 전환기금」 보기 →○ 기술이 아니라 노동이 중심 되는 사회 만들기(“기술-노동 공존 사회계약”) □ 이행방법 ○ 지역별 빅테크 ‘AI 전환기금’ 의무화 - 인류 공동의 지혜와 노동의 생산물을 바탕으로 만든 AI기술 이익을 독점하는 플랫폼 및 빅테크 기업에 지역기여금을 의무적으로 부과 'AI 전환기금' 조성 - 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보장제’를 추진하고, 산업과 일자리 전환 지원 ○ 알고리즘 갑질 방지 및 AI 노동 민주적 통제 조례 제정
「‘AI 전환기금’ 조성으로 디지털 전환 속, 노동의 보호와 변화 지원」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3 · 2026-06 -
전환소득 입장 1개
정책 「전환소득」 보기 →○ 일자리 전환을 위한 교육훈련 지원 - 동네마다 일자리 전환 지원센터 설치로 1:1 직무 전환 교육 실시 - AI 디지털 기초, 녹색전환 기술, 돌봄 직무 등 제공 - 연 150만원의 ‘자기개발계좌제’로 평생학습 보장(청년은 연 천만원 한도) ○ 일자리 전환기 소득보장제 도입 - 고용보험의 사각지대에 있거나 실업급여가 종료된 시민 대상 생계 소득 보장 ○ ‘법 밖의 노동자’부터 노동권 보장,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
「‘일자리보장제’와 ‘직접 노정교섭’으로 노동을 책임지는 지자체」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2 · 2026-06 -
15분 도시 입장 2개
○ 주택에너지 복지로 따뜻하고 시원한 집 - 주택에너지 복지 조례 제정, 기후재난으로부터 보호, 에너지 바우처 제공 - 민간 건물에서 단계적으로 화석연료 보일러 퇴출, 히트펌프 의무화 ○ 무상 대중교통과 15분 도시 - 아동, 청소년부터 시작하여 버스,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 완전 무상화 - 생계형 내연기관차(배달, 택배 등)를 전기차와 수소차로 전환 지원 - 자전거 고속도로와 보행자 천국, 도심 차량 속도 낮추는 도로 다이어트
「지역 에너지 자립과 자원순환으로 기후위기 해법을 실현하는 지역」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4 · 2026-06개념·이론 「15분 도시」 보기 →- 강원도 농어촌 버스 요금 완전 무료화 (도 예산 지원) - AI 수요분석 기반 최적 노선 운영 - 30분 내 대중교통 접근권 보장 (15분 접근 vs 15분 도시) - 마을별 공유차량 + 자원봉사 운전 시스템 2) 자전거 고속도로망 - 춘천강릉속초고성- - - 자전거 전용도로 - 자전거 도로로 더 큰 경제효과 창출 - 건강증진 + 관광산업 + 탄소감축 통합 효과 3) 면세유 정책 개선대중교통, 활성화 연계
「정의당 2025 대선 공약집 p.191」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 p.191 · 2025-06 -
데이터센터 지역 분산 정책 찬성 1 · 언급 1
- 공공 유휴부지 전수 조사, 태양광 우선 확대 - 주민참여형 이익공유 모델 도입하여 마을기금, 지역화폐 등으로 수익 환원 - 주민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에너지 협동조합에 부지 우선 배분 ○ 데이터센터 분산 및 RE100 의무화 - 신규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 조달 및 전력영향 검토 기준 강화 - 비수도권 입지 유도, 재생에너지 특화지역과 연계 ○ 노후산단을 RE100 산단으로 전환
「지역 에너지 자립과 자원순환으로 기후위기 해법을 실현하는 지역」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4 · 2026-06정책 「데이터센터 지역 분산 정책」 보기 →언급2) 영광뿐만 아니라 광주전남, 호남 주민들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 되고 있는 고준위방사성폐기물’ 보관을 위한 기존 부지 내 건식저장 시설 건설’ 강행 중지. 호남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 후 건설 여부 결정 필요 4. 무분별한 데이터센터 신규 확대 규제 1) 전국과 지역 차원의 전력 사용 총량제 도입해 무분별한 데이타센터 신 규 확대 규제 2) 전력과 물 수요 폭증을 불러오는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과 지역 주민의 삶을 위협하는 송전선로 신설 계획 전면 재검토
「정의당 2025 대선 공약집 p.202」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 p.202 · 2025-06 -
지방교부세 법정률 인상 입장 5개
○ 지방세 탄력세율 조정으로 세수 확대 - 재산세 탄력세율 조정으로 다주택자 대상 세금 강화 ○ 자치재정 확충 (중앙정부·국회 요구사항) - 지방교부세 법정률 22~24.24% 단계적 인상 추진 - 기초생활보장·기초연금·영유아보육·장애인연금 등 4대 복지 100% 국고 부담 - 사회복지 목적세 신설 및 사회복지교부금 도입 - 포괄보조금 확대·국고보조사업 매칭 부담률 완화
「시민이 주인되는 풀뿌리 자치와 재정 민주주의」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10 · 2026-06□ 지자체 재원이전, 납세지 이전을 통한 재정분권 강화, 부 유출 방지 - 지방교부세율 내국세의 22%까지 상향해 재정분권 강화 - 균형발전특별회계의 포괄보조금, 지역상생발전기금 통합해 '지역균형발전교부금' 설치·운영하고 배분내역 및 성과분석 공개 - 지역에서 발생하는 사업소득, 근로소득, 법인사업소득의 납세지를 발생지로 변경하는 '지방세법' 개정 □ 「긴급금융회생기금」 30조 원을 기반으로 채무조정 대상 부채 100조 원 매입
「<지역소멸, 민생> 지방대무상교육, 부채탕감으로 지역소멸-민생위기 대응」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녹색정의당) · 공약 6 · 2024-04- 국공립어린이집·유치원 50%, 혁신교육지구 강화 - 70개 권역별 대형 공공병원 설립으로 지역 의료 격차 해소 - 5대 국립문화예술기관 지방이전 및 지역문화 활성화 ○ 지방재정 지원을 통한 지역과의 상생 - 지방교부세 교부율 22%로 인상 - 시도 징수교부금 교부율 5%로 인상 ○ 농어민 소득 확대로 골고루 잘사는 지역 - 월30만원 농어민 기본소득 도입 - 공익형직불제의 단계적인 증액, 기본형직불제 중 소농직불금 비중을 50% 확대, 선택형직불금(친환경) 비율 20%이상으로 확대
「‘수도권 다이어트’와 돈이 도는 지역경제 농어민 소득보장으로 고르게 잘사는 지역」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1 · 2022-06○ 지방소비세율을 부가가치세의 11%에서 20%로 9%p 단계적으로 인상 ○ 지방교부세 교부비율 19.24%에서 24.24%로 단계적으로 인상 ○ 기초자치단체가 광역시·도 본청을 대신하여 시도세를 징수할 경우 받는 징수교부금을 현 시도세의 3%에서 최소한의 행정비용 보전을 위해 5%로 2%p 인상
「자치분권 확대로 풀뿌리 지방자치 강화」 · 선관위 공약 · 2018 제7회 지방선거 · 공약 10 · 2018-06정책 「지방교부세 법정률 인상」 보기 →2. 과감한 자치분권과 행정개혁 실현 ① 지방소비세는 20%, 지방교부세 법정률은 24.24%로 단계적 확대해 지방재정 확충 등 재정분권 강화 ② 자치조직권과 자치입법권 강화, 지방의회 강화로 지방자치 활성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사무체계 개선과 과감한 사무이양, 광역·기초 단위 자치경찰제 도입과 자치경찰 관련 주민 참여와 통제 확보 ③ 지방의회 비례의석 확대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및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촛불혁명 완수하는 국민주권형 정치개혁」 · 선관위 공약 · 2017 제19대 대통령선거 · 공약 1 · 2017-05 -
지역 청년일자리보장제 입장 3개
- 성소수자·이주배경 청소년 차별 없는 지원체계 구축 ○ 청년 : 주거·일자리·마음건강 보장 - 천원주택 및 청년 공공임대 확대 - 청년 주거수당 및 안심계약 지원 - 지역 청년일자리보장제 도입, 돌봄·녹색·디지털 일자리 확대 - 청년 심리상담·고립은둔 회복 지원 - 천원의 집밥 등 먹거리 기본권 보장 - 청년사회상속제 및 학자금 부채 경감 - 1인 가구 안전·생활동반자 지원 확대
「태어나서 노후까지 누구나 존엄하게 살아가는 지역」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9 · 2026-06○ 장애인 탈시설 지원 및 지역사회 자립생활 보장 □ 이행방법 ○ 지역 청년일자리보장제 도입, 고용할당제 확대, 구직촉진수당으로 청년 일자리 보장 - 청년일자리보장제 조례 제정, 지역 일자리보장위원회와 일자리보장센터 설립 - 지방공기업의 청년미취업자 의무 고용 비중을 5%로 확대 조례 제정 - 청년 구직촉진수당 확대(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및 실업급여로 고용안정망 강화 ○ 청년이 직접 편성하는 청년자율예산제와 지역 청년친화위원회 확대
「청년 기본생활 보장, 청소년 인권과 다양성 존중 장애인 탈시설 지원 및 지역사회 자립생활 보장」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8 · 2022-06정책 「지역 청년일자리보장제」 보기 →- 재생에너지 R&D투자와 지역녹색전환의 강력 추진 ○ 지역 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 - 지방 국공립대학에 대한 집중적인 재정 지원을 통해 10개의 서울대 - 청년일자리보장제 실시, 지역인재 할당제 30%에서 50%로 상향 - 5대 분야(녹색, 돌봄, 안전, 문화, 디지털) 좋은 일자리 창출 ○ 3대 생활인프라 확대로 살고 싶은 지역 - 국공립어린이집·유치원 50%, 혁신교육지구 강화
「‘수도권 다이어트’와 돈이 도는 지역경제 농어민 소득보장으로 고르게 잘사는 지역」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1 · 2022-06 -
주 4일제 입장 5개
- 지자체 산하기관 등부터 스마트폰과 메신저를 통한 무분별한 업무 지시 규제 - 기술 발전으로 인한 재택 노동 증가 방지 ○ 주 4일제 선도 도입 및 포괄임금제 전면 폐지 - 지자체 산하기관 등부터 주4일제(주35시간제) 전면 도입 - 지자체 산하기관 등부터 공짜야근 조장하는 포괄임금제 폐지 ○ 노동시간 단축 전환지원금 신설 - 노동시간 단축 및 주 4일제에 동참하는 민간 기업에 전환지원금 지원
「‘AI 전환기금’ 조성으로 디지털 전환 속, 노동의 보호와 변화 지원」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3 · 2026-06- 중소기업 등 대체인력 지원 위한 <대체인력지원센터> 설립·운영, '대체인력' 소득 보장 □ 노동시간 단축으로 일생활 조화 - 주4일제 도입과 하루 노동시간 상한제로 몰아쓰기 노동 없는 온전한 주4일제 실시 - 근로시간단축 청구제 사유·기간 폐지, 전일제 복귀 청구권 부여. 연간 30일 유급 돌봄휴직으로 일과돌봄시간자유선택제 도입 - 연차휴가 5일 추가, 1년 중 최소 1개월 휴가 부가. 연차휴가 발생기준 6개월로 축소
「<저출생> 주거, 교육, 돌봄, 시간 불평등 극복으로 저출생 해결」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녹색정의당) · 공약 2 · 2024-04- 초단시간 노동자 주휴 등 근로기준법 전면적용 통해 주 15시간 이상으로 유도 □ 노동시간 획기적 단축, 돌봄시간 보장 - 일하는 생애 전체에 근로시간 단축 청구권 및 전일제 복귀 청구권 부여. 일과 돌봄시간 자유선택제 도입 / 돌봄휴직 연간 90일 중 30일 유급화 - 주4일제 및 하루 노동시간 상한제 도입 - 심야노동의 단계적 폐지 □ 노동자 고용보장, 정의로운 전환
「<노동> 노동시간 불평등 해소, 일하는 시민들을 지키는 노동 중심 사회」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녹색정의당) · 공약 4 · 2024-04- 지방정부가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운영 및 지원 - 세탁소에서는 세탁물 수거 > 세탁 > 건조 > 배송 등 원스톱 서비스 실시 - 세탁소와 함께 노동자 샤워실, 문화시설 등 운영 ○ 주4일제 공공부문 시범사업 도입 및 민간부문 지원 - 노동시간 단축 위원회 설치 및 공공부문 시범 운영 · 주4일제 실현 방안, 장시간노동 및 야간·휴일노동 등 노동시간 단축방안 마련 - 민간 시행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지원금 지급, 인증제도 실시)
「코로나19 자영업자 손실 보상과 피해 지원 확대 노동권·노동안전 보장, 주4일제 지원」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2 · 2022-06정책 「주 4일제」 보기 →- 최저임금 인상, 최고임금법 제정, 정규직보다 높은 비정규직 ‘평등수당’ 도입 - 단체협약 효력확장 도입, 원하청 공동사용자성 인정, 교섭창구단일화 제도 폐지·개선 ○ 주4일제 도입 및 쉴 권리 확대 - 2022년 사회적 공론화 및 합의→2023년 시범운영→2027년까지 입법 완료 - 연차휴가 25일로 확대, 최소노동시간보장제 도입, 생애주기별 노동시간 선택제 도입 - 전국민 상병수당(소득의 70%) 및 질병휴가 도입
「노동자, 자영업자, 농어민의 일할 권리와 기본권 보장」 · 선관위 공약 · 2022 제20대 대통령선거 · 공약 2 · 2022-03 -
특별교부세 폐지 입장 1개
정책 「특별교부세 폐지」 보기 →- 지방교부세 법정률 22~24.24% 단계적 인상 추진 - 기초생활보장·기초연금·영유아보육·장애인연금 등 4대 복지 100% 국고 부담 - 사회복지 목적세 신설 및 사회복지교부금 도입 - 포괄보조금 확대·국고보조사업 매칭 부담률 완화 - 자치구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 제도화 - 특별교부세 폐지 및 재난안전교부세 전환 - 지방재정부담정책 사전협의 의무화 □ 이행기간 ○ 임기 내
「시민이 주인되는 풀뿌리 자치와 재정 민주주의」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10 · 2026-06 -
지역본사제 입장 1개
정책 「지역본사제」 보기 →- 업종별, 지역별 노동자 상호부조 신협 설립 지원, 지자체가 초기 자본 일부 매칭 - 시중은행의 이윤 일부를 지역으로 환원하는 지역 재투자 평가제 시행 ○ 지역재투자기금 설치 및 지역본사제 도입 - 지역 내 금융기관과 대형 유통업체 등 수익의 일정 비율 지역에 재투자 - 지역 내 기업은 지방 사업본부를 본사로 격상 또는 본사 이전하여 세금, 인재, 결정권을 지역으로 이동
「지역순환경제와 공정거래, 노동복지로 고르게 잘사는 지역경제」 · 선관위 공약 · 2026 제9회 지방선거 · 공약 5 · 2026-06 -
지역의사제 입장 1개
정책 「지역의사제」 보기 →정의당은 지역의사제의 보건복지위원회 통과를 환영하며, 국회가 공공병원 확충과 공공의대 도입을 위한 논의에 서둘러줄 것을 촉구합니다. 사람과 지역을 살리는 일입니다. 지금이 바로 골든타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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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학부 폐지 입장 1개
정책 「서울대학교 학부 폐지」 보기 →- 학내 민주주의 실현 ·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학교자치기구 법제화, 학교장·총장 선출 제도 혁신 ○ 대학교육 대전환 - 서울대학교 학부 폐지 - 9개 지방거점국립대학 최고 수준 상향 평준화 및 정원 확대, 등록금 폐지 - 국공립 고등교육 네크워크 강화, 학점교류 및 공동 교육과정 확대 - 권역별 지방 공공의대 신설, 국립의대 증원하여 의료격차 해소 -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 제정, 사립학교 지원 단계적 축소, 국공립교육 지원 강화
「경쟁이 아닌 행복의 교육으로」 · 선관위 공약 · 2025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민주노동당) · 공약 9 · 2025-06 -
공공의대 설립 입장 5개
- 공공병원 직영 장례식장 운영, 매년 장례서비스 표준비용 발표 ○ 공공의료, 지역의료 강화로 의료격차 해소 - 지역의료 복원을 위한 의사 수 확대, 지역공공의대, 공중보건간호사제 도입 - 500병상 이상의 공공병원(책임의료기관) 설치, 공공병원 예비타당성 면제 - 권역별 감염병전문병원 설치, 재난의료 지휘체계 정립 - 국립중앙의료원과 지방의료원을 묶은 단일한 공공의료체계 구축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국민 돌봄시대」 · 선관위 공약 · 2025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민주노동당) · 공약 8 · 2025-06○ 대학교육 대전환 - 서울대학교 학부 폐지 - 9개 지방거점국립대학 최고 수준 상향 평준화 및 정원 확대, 등록금 폐지 - 국공립 고등교육 네크워크 강화, 학점교류 및 공동 교육과정 확대 - 권역별 지방 공공의대 신설, 국립의대 증원하여 의료격차 해소 -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 제정, 사립학교 지원 단계적 축소, 국공립교육 지원 강화 - 현행 대학기본역량진단 폐지, 정원 일괄조정 ○ 입시경쟁 완화
「경쟁이 아닌 행복의 교육으로」 · 선관위 공약 · 2025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민주노동당) · 공약 9 · 2025-06- 시군구마다 공공병원 착한 장례식장 운영, 장례서비스 표준비용 발표로 반값 장례비 실현 □ 지역, 필수, 공공의료 강화로 지역소멸 방지, 건강도시 실현 - 지역인재 60% 선발, 지역에서 10년간 의무 복무하는 지역 공공의대 설치 - 70개 중진료권마다 500병상 이상의 현대식 공공병원 설립 - 100병상 규모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으로 국가표준 선도, 국립대 의대 증원
「<돌봄> 돌봄복지국가 - 아동부터 노인까지 생애통합돌봄」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녹색정의당) · 공약 3 · 2024-04-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공공병원 면제 (중앙정부 요구) - 70개 중진료권마다 공공병원(지역책임의료기관) 설치 - 공공병원은 500병상 이상으로 설립, 선진국형 공공병원 시설 및 인력 기준 마련 - 지역 공공의대 설립으로 공공의사 및 공공간호사 양성체계 마련 ○ 7개 권역별 감염병전문병원 설립 - 이미 지정 확정되어 설립 중인 4개 권역 조속 건립, 추가 3개 권역 확대
「지역 의료 기반 확충으로 모두의 건강권 보장 위험과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6 · 2022-06정책 「공공의대 설립」 보기 →- 필수중증의료 보장을 위해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권역 협력체계 구축 - 권역 중진권별로는 지자체,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역우수병원, 보건기관, 일차의료기관 등이 참여하는 자체 충족적인 보건의료 체계 구축 (자원이 부족한 지역은 공공병원과 인력 확충) - 국립의학대학(원) 설립, 공공의대 설립으로 공공의사 및 공공간호사 양성체계 마련 ○ 병원비 연간 100만원 상한제, 한국형 전국민주치의제 도입 등 건강 선진국 실현
「국민건강권 및 전국민 돌봄 보장」 · 선관위 공약 · 2022 제20대 대통령선거 · 공약 6 · 2022-03 -
읍·면·동 자치제 입장 2개
1) 중앙 집중식 정치경제, 체제가 아닌 지역 분산 정책 시행 2) 대기업 수도권 이전 및 일정 규모 이상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공장의 수도권 신규 설립에 대한 페널티 부여 등 수도권 집중 억제 3) 읍면동 자치와 주민참여예산제주민발안제, 강화지역정당, 허용 등 기 득권 중심의 지방분권이 아닌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활성화 4) 산업 단지에너지, 또는 폐기물 시설 도입 시 지역 주민 의견 청취 및 반영과 지역 공동체에 실질적인 기여 법제화
「정의당 2025 대선 공약집 p.198」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 p.198 · 2025-06정책 「읍·면·동 자치제」 보기 →국민 자치권 확대, 풀뿌리 읍면동 자치시대 개막 읍·면·동 풀뿌리 주민자치제 도입하겠습니다 - 한국 현실에 맞는 읍·면·동 풀뿌리 모델 검토를 통한 읍·면·동 풀뿌리 주민자치제 도입 - 읍장, 면장, 동장을 주민이 직접 선출 - 읍·면·동 주민자치회 구성, 읍장, 면장, 동장이 주민자치회의 장이 되 며, 주민자치회 구성은 법률로 규정 - 주민자치회 위원 구성의 다양성 제고와 대표성 확보를 위한 공모제, 추첨제, 직선제 등 실시
「정의당 2024 총선 공약집 p.84」 · 공약집 · 2024 총선 공약집 · p.84 · 2024-04 -
지방분권 개헌 입장 4개
○ 7공화국으로 가는 장기 개헌 방향 - 제왕적 대통령제 개혁을 위한 준대통령제 개헌 : 총리 국회 복수추천제 등 -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방분권 개헌 : 지방자치단체를 ‘지방정부’로 변경 등 - 모두를 위한 성평등 개헌 : 남녀동등권 및 성평등 실현 적극적 조치 명문화 -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후 개헌 : ‘탄소중립 목표’ 명문화 - 존엄과 평등을 위한 기본권 확대 : 주거권, 돌봄권, 건강권, 일자리보장권 등
「더 많은 민주주의를 위한 개헌」 · 선관위 공약 · 2025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민주노동당) · 공약 7 · 2025-06○ 지방자치, 주민자치 강화 - 지방분권 개헌 추진. 자치입법권, 자치조직권, 자치행정권 강화 - 주민자치회의 활성화와 지원 입법화, 주민자치회 위원 다양성 및 대표성 제고, 시민단체·노동조합·정당 등 주민자치회 참여 활성화, 주민자치회의 의사결정 권한 강화 - 주민참여제도 확대, 주민참여기본조례 제정 ○ 평화로운 한반도 - 기후위기 극복-재생에너지 협력 (신)한반도 그린데탕트 추진
「지방행정·지방의회 혁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자체 역할 강화」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10 · 2022-06□ 이행방법 1. 자치분권 확대 ○ 과감한 사무이양으로 국가사무 대 지방사무 비율을 7:3에서 5:5로 개선 ○ 자치행정권, 자치조직권, 자치입법권 확대 ○ 광역 및 기초단위 자치경찰제 시행 ○ 중앙집권국가에서 지방분권국가로 이행하기 위한 ‘지방분권 개헌’ 2. 지방행정 개혁 ○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홈페이지에 매일 공개 ○ 단체장·기관장 일정, 각 부서별 생산 문서, 예산지출내역 실시간 공개
「자치분권 확대로 풀뿌리 지방자치 강화」 · 선관위 공약 · 2018 제7회 지방선거 · 공약 10 · 2018-06정책 「지방분권 개헌」 보기 →③ 지방의회 비례의석 확대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및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④ 주민직접참여제도 요건 완화와 주민참여 활성화 및 주민자치회 직선제 도입·의결기구화 ⑤ 자치입법권, 자치조직권, 자치재정권을 보장하는 지방분권 개헌 추진 ⑥ 정부 특수활동비 대폭 축소와 통제장치 마련, 청탁금지법(김영란법) 강화와 이해충돌 방지제 도입 ⑦ 감사원을 국회로 이관하고 성과감사 중심으로 개편, 감사원장의 독립성 보장
「촛불혁명 완수하는 국민주권형 정치개혁」 · 선관위 공약 · 2017 제19대 대통령선거 · 공약 1 · 2017-05 -
지역거점공공병원 확충 입장 7개
라 지금 대한민국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사람들은 복지를 늘리면 나라가 망한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합니다. 이것은 사실일까요? 많은 경제학자와 연구자들은 보편적 복지 정책으로 인 한 지출이 오히려 경제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저 권영국은 전국 방방공곡 500병상 공공병원 100개 확충전국민주치의제, 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전국민, 병원비 100만 원 상한제, 보건의료인력 국 가책임제로 지역과 소득에 따른 의료 불평등을 해소하고 모든 국민의 생명 의료
「정의당 2025 대선 공약집 p.131」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 p.131 · 2025-06- 지차제 재원이전, 납세지 이전을 통한 재정분권 강화, 부 유출 방지 - 한계 소상공인자영업자 부채 100조 탕감 ○ 이행방법 □ 지방대부터 무상교육, 지역의료 공공성 확보로 지역인구유출 방지 - 지방대부터 무상교육, 중진료권에 500병상 이상 공공병원 설립 등 지역 공공의료 강화, 2028년 30만원, 2030년 50만원 농어민 기본소득 통한 청년, 노인 등 지역 인구유출 방지 □ 지역순환경제 5법을 통한 지역순환경제 촉진
「<지역소멸, 민생> 지방대무상교육, 부채탕감으로 지역소멸-민생위기 대응」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녹색정의당) · 공약 6 · 2024-04○ 지역 의료 기반 확충으로 모두의 건강권 보장 ○ 위험과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 □ 이행방법 ○ 지방 공공병원 확대 및 500병상 이상으로 설립으로 선진국형 공공병원 실현 -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공공병원 면제 (중앙정부 요구) - 70개 중진료권마다 공공병원(지역책임의료기관) 설치 - 공공병원은 500병상 이상으로 설립, 선진국형 공공병원 시설 및 인력 기준 마련 - 지역 공공의대 설립으로 공공의사 및 공공간호사 양성체계 마련
「지역 의료 기반 확충으로 모두의 건강권 보장 위험과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6 · 2022-06- 청년일자리보장제 실시, 지역인재 할당제 30%에서 50%로 상향 - 5대 분야(녹색, 돌봄, 안전, 문화, 디지털) 좋은 일자리 창출 ○ 3대 생활인프라 확대로 살고 싶은 지역 - 국공립어린이집·유치원 50%, 혁신교육지구 강화 - 70개 권역별 대형 공공병원 설립으로 지역 의료 격차 해소 - 5대 국립문화예술기관 지방이전 및 지역문화 활성화 ○ 지방재정 지원을 통한 지역과의 상생 - 지방교부세 교부율 22%로 인상 - 시도 징수교부금 교부율 5%로 인상
「‘수도권 다이어트’와 돈이 도는 지역경제 농어민 소득보장으로 고르게 잘사는 지역」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1 · 2022-06○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국민 돌봄 보장 □ 이행방법 ○ 공공의료 확대 및 지역별 필수중증의료 보장 - 공공병원 예비타당성 면제 - 70개 중진료권에 500병상 이상의 공공병원(책임의료기관) 설치 - 국립중앙의료원에 중앙감염병병원 설치 및 상급종합병원으로 현대화 - 권역별 감염병전문병원 설치 - 국립중앙의료원과 지방의료원을 묶은 단일한 공공의료체계 구축
「국민건강권 및 전국민 돌봄 보장」 · 선관위 공약 · 2022 제20대 대통령선거 · 공약 6 · 2022-03□ 이행방법 ○ 전국민 건강불평등 해소 - 공공보건의료 확대, 공공의과대학 설립, 선진국 수준으로 공공병원 기준 마련 - 의사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한국형 주치의제 도입 - 의원은 외래 중심, 병원은 입원 중심으로 보건의료 정상화, 인구 5만 명 당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읍면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기능 강화) - 보건의료인력을 OECD 수준으로 확대, 병동에 포괄간호서비스 전면 제공
「정의롭고 안전한 복지국가 실현」 · 선관위 공약 · 202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7 · 2020-04정책 「지역거점공공병원 확충」 보기 →다. 이행방법 ① 의료 ○ 건강보험 보장률 80% 이상 확대로 병원비 연간 100만원 상한제 실시 ○ 전국민건강 담당의사 도입, OECD 수준 보건의료 인력 확충 ○ 의료영리화 추진 반대, 공공병원 확충 ② 주거 ○ 주거비지원 확대 및 반값임대 공정주택(정의stay) 연간 15만호 공급(OECD 평균 12% 목표) ○ 전월세 상한제 도입, 계약갱신청구권 보장, 공정임대료 도입
「정의로운 복지로 “OECD 평균복지국가” 달성」 · 선관위 공약 · 2016 제20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5 · 2016-04 -
혁신도시 입장 2개
- 기존 입주기업 재생에너지 설비 전환 및 녹색기술 융복합 사업 지원 - 지역주민, 노동자 기업 간 ‘친환경 노동존중 협의체’ 운영 지원으로 소통 강화 및 갈등 예방 3. 함께 잘사는 대전 1) 공공기관 추가 이전 등 혁신도시 완성 - 공공기관 추가이전 대전 지역내 균형발전 원칙에 따라 이전 -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지역주민소상공인이- 함께 하는 민관 협력체계 구축 지원 2) 생활임금 적용 기업에 공공기관 발주 사업 인센티브 적용 3) 전세사기 피해 회복 지원
「정의당 2025 대선 공약집 p.207」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 p.207 · 2025-06정책 「혁신도시」 보기 →•전국 유일 도심 습지인 대전 갑천 국가습지보호구역 지정 •보문산 개발이 아닌 생태자연화 •친환경 에너지로 대전 에너지 자립도 제고 •화석연료 사용 증가시키는 발전용량 증설 금지 DAEJEON 3. 함께 잘 사는 대전 •공공기관 추가 이전 등 혁신도시 완성,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대전 도시 균형 발전 지원, 원도심에 질 좋은 청년 주거 공공주택 공급 •중소영세 자영업자 지원 강화 •공공주택위원회 설치로 주택 거버넌스 •중소영세 자영업자 지원 4. 안전하고 건강한 대전
「정의당 2022 대선 공약집 p.177」 · 공약집 · 2022 대선 공약집 · p.177 · 2022-03 -
노동자 추정제 입장 4개
첫째엄연히, 플랫폼에 의해 업무 지시를 받고 일하는 플랫폼 노동자들의 노 동자성을 인정하고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산재보험법 적용을 보장하 겠습니다.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직종과 고용형태를 가리지 않고 노조를 만들고 단결할 권리를 갖게 하겠습니다. 플랫폼 노동자의 노동자성 입증책임을 플 랫폼 기업에게 부과하겠습니다. 추풍낙엽처럼 해고되는 플랫폼 노동자들의 현실을 갈아엎기 위해불공정, 해고와 일방적 계약해지에 대한 구제 절차를 마련하겠습니다. 둘째플랫폼, 기업의 독점과 불공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쿠팡 방지법온(
「정의당 2025 대선 공약집 p.151」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 p.151 · 2025-06의당이 되겠습니다 ●노조가입률 ● 20% 달성(2024년까지) ●「노동조합 ●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비정규직 및 중소사업장 집중 지원) ●특수고용노동자의 ● 노동자성 인정 -- 노조법상 ‘노동자’의 정의에 플랫폼 등 특수고용노동자 포함, ‘노조 할 권리’ 보장 ●ILO ● 핵심협약 비준 관련 개혁입법 -- 결사의 자유, 강제노동 금지 등 -- 조합원 자격에 해고자 및 실업자 배제 조항 삭제 -- 노조임원 자격 및 활동 제한 철폐
「정의당 2020 총선 공약집 p.34」 · 공약집 · 2020 총선 공약집 · p.34 · 2020-04③ 공공기관과 대기업부터 즉각 정규직으로 전환하되, 중소기업은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정규직 전환에 대한 지원 확대 ④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실현하기 위해 업종별 임금산정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고 비정규직의 임금차별을 금지하고 적정임금 보장 ⑤ 특수고용직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 4대 보험 적용은 물론 노동3권 보장. 무자본소유자의 편법적 사업자등록 금지 등 특수고용 제한 2. 고용 안정 및 소득 불평등 해소
「고용이 안정되고 차별이 없는 사회 실현」 · 선관위 공약 · 2017 제19대 대통령선거 · 공약 4 · 2017-05정책 「노동자 추정제」 보기 →나. 목표 및 이행방법 ○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의 원칙을 명문화하고 간접고용 형태도 차별적 처우 금지 ○ 기간제 사용사유를 엄격하게 제한하고 사용기간 역시 원칙적으로 1년으로 제한 ○ 파견법 3단계 폐지: 파견대상업무 단계별 축소 → 하도급업무 등 직업안정법 적용 확대 →상시지속업무에 대한 파견업 금지 ○ 근로기준법의 근로자 개념 확대로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 다. 이행기간 ○ 20대 국회 임기인 2020년까지
「‘내 일자리’가 좋아지는 경제」 · 선관위 공약 · 2016 제20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2 · 2016-04 -
세종 행정수도 입장 3개
4) 소수자 인권 지원 - 성소수자 친화적 의료 인프라 지원 - 과학도시 대전형 특성화고 지원을 통해 지역 내 교육취업정주- - 요건 확대 - 청소년을 포함하는 교육관계자 교육현장 갈등관리 전담조직 설치 및 운 영 지원 5) 세종시로 행정수도 이전 추진 4. 안전하고 건강한 대전 1) 탈핵도시로 전환 - 원자력연구원 파이로프로세싱 연구 및 SMR(소형모듈원자로핵연료) 제 작 중단 - 대전 핵폐기물 문제 해결원자력! 안전감시기구 역할 강화 - 탈핵 연구 적극 지원
「정의당 2025 대선 공약집 p.207」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 p.207 · 2025-06352 지역별 공약_세종 ┃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행정수도 완성, 생태도시 세종 주4일제 복지국가 353 SEJONG 1. 생태도시 세종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민관협력 햇빛발전소 설립 •자전거도로 전면화(동지역 → 읍면지역으로 확대) •전동면 소각장 건설 백지화, 리사이클 센터 설립, 폐기물 배출 최소화 정책 도입 •도시 생태축 구축(금강~호수공원~수목원~전월산~미호천) •세종보 철거, 금강변 생태친수구역 조성 •라돈 등 생활 속 유해물질 저감센터 운영
「정의당 2022 대선 공약집 p.179」 · 공약집 · 2022 대선 공약집 · p.179 · 2022-03정책 「세종 행정수도」 보기 →- 가사대리권, 사회복지수급권, 임대주택 신청 및 승계권, 일상생활 등에서 가족구성원에게 보장되는 권리를 보장하는 「동반자등록법」 제정 ○ 고르게 잘 사는 균형발전 실현 - 국민적 합의와 개헌을 통해 세종시 수도 명시, 청와대·국회 등 헌법기관의 세종시 이전 - 1단계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 세종시 분원 설치, 공공기관의 2차 지방이전 추진 - 울산, 세종 등 국립종합대가 없는 광역시도에 국립대 신설, 「대학균형발전법」 제정
「모두가 존중받는 차별 없는 대한민국」 · 선관위 공약 · 202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8 · 2020-04 -
인공지능 인권영향평가 입장 1개
정책 「인공지능 인권영향평가」 보기 →검토하겠습니다. AI 기본법을 개정해 시민 권리를 지키겠습니다고위험. AI 개발을 원천 금 지하고, ‘국방 또는 국가안보 목적’ 예외 조항을 삭제하겠습니다악영향. 위험이 큰 AI와 공공부문 AI에 대한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겠습니다. '영향 받는 자’ 누구나 권리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하고대규모, 사업자에 대한 환경 의무를 두겠습니다시행령. 제정 논의에 배제된 시민사회 참여를 보장 하겠습니다. 사법, 행정 등 공공 부문과 취업, 안전관리의 영역에서 인간
「정의당 2025 대선 공약집 p.155」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 p.155 · 2025-06 -
음의 소득세 입장 2개
통합돌봄기금 설치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지자체별 사회서비스원을 설 립하여 요양, 보육활동지원, 등 주요 사회서비스에서 공공의 비중을 최소 한 30%부터 시작하여 늘려가야 합니다. 둘째시민최저소득, 보장으로 절대빈곤을 없애겠습니다. 2023년 기준 우리사회의 상대적 빈곤율중위소득( 50% 이하의 소득은) 약 15%입니다. 그러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5%에 불과합니다. 소득보 장 지원이 필요한 많은 시민들이 여전히 방기되고 있습니다.
「정의당 2025 대선 공약집 p.122」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 p.122 · 2025-06정책 「음의 소득세」 보기 →보장’을 또 한단계 도약시키겠습니다. 태어나서 노후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 과정에서 누구도 소득 상실로 삶의 위기를 겪지 않도록, 기본적 생활을 국가가 보장하겠습니다. <시민평생소득>은 시민최저소득, 전국민소득보험, 범주형 기본소득,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시민최저소득’은 음의소득세(Negative Income Tax)의 진보적 버전입니다. ‘전국민소득보험’은 현행 고용에 기반한 사회보험을 완전히 소득기반으로 전환해 사각지대를 해소한 사회
「정의당 2022 대선 공약집 p.16」 · 공약집 · 2022 대선 공약집 · p.16 · 2022-03 -
기본자산제 입장 3개
- 만 15~34세 청년 중 실질적 실업상태인 누구나 국가가 일자리 보장 - 생활임금, 사회보험, 노동법에서 보장하는 휴가, 연간 50시간의 직무역 량교육 등 보장 ○ 청년사회상속제 - 20세가 되는 모든 청년에게 3,000만원의 기초자산 지급 - 보호종료아동 및 소년소녀가장에게는 5,000만원 지급 - 일정금액 이상 상속·증여 받는 청년의 경우 환수 - 3,000만원은 4년제 대학 4년 평균 등록금(2,680만원기준) - 2025년 기준 만20세 인구 43만명
「정의당 2025 대선 공약집 p.83」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 p.83 · 2025-06098 분야별 공약_2. 평등 ┃ 청년 주4일제 복지국가 099 청년 세입자를 위한 안정적 주거 보장 부모찬스 대신 사회찬스, 청년기초자산제 ▶독립청년 대상 월세 지원 - 개인 중위소득 120% 이하, 월 20만원, 3년간 ▶전세 보증금 제로 청년 공공임대주택 공급 ▶전세 보증금 무이자 대출 지원 ▶내용 : 만 20세 모든 청년에게 3천만원의 기초자산 지급 - 대학 진학, 주택 마련, 창업 등 독립을 위한 발판 - 보호종료아동 및 소년소녀가장은 5천만원 지급
「정의당 2022 대선 공약집 p.52」 · 공약집 · 2022 대선 공약집 · p.52 · 2022-03정책 「기본자산제」 보기 →○ 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만들기 위해 청년의 현재와 미래를 보장 □ 이행방법 ○ 청년기초자산제 도입 - 만 20세가 되는 모든 청년에게 3천만 원의 기초자산 지급 - 양육시설퇴소아동, 소년소녀가장 등에게는 5천만 원의 기초자산 지급 - 일정금액 이상 부모로부터 상속 증여받는 청년 제외 - 5년간 연평균 14.5조 소요(연평균 인원 48만 명). 재원은 유사중복 청년예산 통합 및 조정, 상속증여세 8.5조원(20년 추정) 및 확대, 종합부동산세 등 자산과세 강화
「청년에게 부모찬스 대신 사회찬스를」 · 선관위 공약 · 202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2 · 2020-04 -
지방 국립대 무상교육(전액 장학금) 입장 3개
7. 청년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과 공정한 기회 1) 청년수당 확대: 월 단위 청년기본수당 지급 및 실업청년 대상 현금지 원 확대 2) 무상등록금 실현: 지자체 등록금 예산 확대를 통한 대학 무상교육 추진 3) 청년 일자리 창출: 청년 기후·돌봄·노동인권 감시활동 등 지자체 책 임 정규직 일자리 제공 4) 청년실태조사 제도화: 고용형태, 연령, 성정체성, 성별, 임금, 주거형 태부채, 등 유형별 청년실태조사 및 3개년 보고서 발간
「정의당 2025 대선 공약집 p.195」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 p.195 · 2025-06- 자원절약과 재활용 촉진을 위한 법규 정비 및 지원정책 구축 - 전북 동부권역 생태그린벨트 관광산업 추진 - 건강권 회복을 위한 사업장의 녹색화 의무와 및 지원체계 지역소멸 위기 극복으로 모두가 행복한 전북 - 지역 대학 무상교육 추진 및 공공의대 설립 - 전북 공공은행 설립 추진 - 전북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 농어민 공익직불금을 농어민 기본소득으로 개편, 지급 - 재난으로 인한 농산물 피해 대책, 재해 보상법 제정
「정의당 2024 총선 공약집 p.123」 · 공약집 · 2024 총선 공약집 · p.123 · 2024-04정책 「지방 국립대 무상교육(전액 장학금)」 보기 →도모 •현행 대학기본역량진단 폐지, 국가균형발전을 고려하여 대학 전체 정원 조정 -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 제정, 대학교육 재정 확충 ▶유아 3년 책임교육 ▶[대학교육 혁명2] 대학 무상교육 - [1단계] 학부모 부담 경감, 국공립유치원 확충 •누리과정 지원 단가의 단계적 인상으로 학부모 부담 경감 •국공립유치원 50% 확충(신증설, 공영형, 매입형 등) •사립유치원 교사 처우 개선, 임금격차 해소 - 전문대학, 국공립대부터 무상교육 , - 학자금 무이자 대출
「정의당 2022 대선 공약집 p.105」 · 공약집 · 2022 대선 공약집 · p.105 · 2022-03 -
문화마을 입장 1개
정책 「문화마을」 보기 →- 모든 병원 산재보험 당연지정제, 의료기관이 산재보험 청구권 대행 등 전국민 산재보험 - 나와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전국민 주치의제 도입 - 지역 격차 없는 건강복지도시 실현. 보건지소와 건강생활지원센터 확대 강화 □ 예술노동의 권리 보장, 지역마다 '문화마을' - 예술인 산재보험 전면 적용, 예술인 고용보험 확대 - 동의 없는 창작품 인공지능(AI) 학습 금지, 창작자의 저작권 강화 - OTT 콘텐츠쿼터제 도입, 콘텐츠 발전기금 징수
「<돌봄> 돌봄복지국가 - 아동부터 노인까지 생애통합돌봄」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녹색정의당) · 공약 3 · 2024-04 -
지방대 무상교육 입장 2개
○ 목 표 - 지방대부터 무상교육, 지역의료 공공성 확보로 지역인구유출 방지 - 지역순환경제 5법을 통한 지역순환경제 촉진 - 지차제 재원이전, 납세지 이전을 통한 재정분권 강화, 부 유출 방지 - 한계 소상공인자영업자 부채 100조 탕감 ○ 이행방법 □ 지방대부터 무상교육, 지역의료 공공성 확보로 지역인구유출 방지
「<지역소멸, 민생> 지방대무상교육, 부채탕감으로 지역소멸-민생위기 대응」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녹색정의당) · 공약 6 · 2024-04정책 「지방대 무상교육」 보기 →○ 지역 선순환 플랫폼으로 지방대 살리기, 우리 지역 대학생 반값등록금 - 지방대·지자체·산업 연계하는 지역혁신 플랫폼, 직업교육 혁신지구 등 추진 - 지방대 불리 현행 대학기본역량진단 폐지 및 대학 재정지원 확충을 중앙정부에 촉구 - 일정 소득 이하 대학생 가정에 본인 부담 등록금의 절반 지원, 공립대 무상교육 ○ 5대 국립문화예술기관 지방 이전, 권역별 현대미술관 건립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중앙극장 지방 이전
「사회가 책임지는 미래형 맞춤교육 지역 특성을 살린 문화·언론·과학기술 기반 마련」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9 · 2022-06 -
원천주의 입장 1개
개념·이론 「원천주의」 보기 →○ 목 표 - 지방대부터 무상교육, 지역의료 공공성 확보로 지역인구유출 방지 - 지역순환경제 5법을 통한 지역순환경제 촉진 - 지차제 재원이전, 납세지 이전을 통한 재정분권 강화, 부 유출 방지 - 한계 소상공인자영업자 부채 100조 탕감 ○ 이행방법 □ 지방대부터 무상교육, 지역의료 공공성 확보로 지역인구유출 방지
「<지역소멸, 민생> 지방대무상교육, 부채탕감으로 지역소멸-민생위기 대응」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녹색정의당) · 공약 6 · 2024-04 -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제 입장 4개
아동부터 노인까지 전생애 통합돌봄으로 존엄한 삶 보장받는 충북 - 돌봄이 필요한 모든 주민에게 돌봄 기본권 전면 보장 - 시,군,구마다 돌봄플래너 도입으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지역, 필수, 공공의료 강화로 지역소멸 방지하고 건강한 도시 실현 - 지역인재 60% 선발, 지역에서 10년간 의무복무하는 지역 공공의대 설치 - 전 도민 병원비 연간 100만원 상한제 실시, 건강보험 보장률 80% 확 대, 혼합진료 금지 및 적정수가로 비급여 해소 - 나와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도민 주치의제 도입
「정의당 2024 총선 공약집 p.120」 · 공약집 · 2024 총선 공약집 · p.120 · 2024-04같이 살자, 부산 월 1만원 무제한 대중교통 ‐ 부산 대중교통연간이용패스제도 시행 강력한 수도권 규제와 분산 ‐ 수도권 공장총량제 연차적 축소 ‐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 50%로 확대 지역인재채용할당 50% 상향 에너지 전환과 산업전환을 위한 사회연대기금 조성 지역재투자법 제정 원전 말고 부산다운 재생에너지 ‐ 부산에너지공사 설립 ‐ 부산에 원전 대신 부유식 해상풍력 222 회복 _어제보다 나은 일상, 색다른 내일 03_지역별 공약 / 부산 223
「정의당 2022 지선 공약집 p.113」 · 공약집 · 2022 지선 공약집 · p.113 · 2022-06- 재생에너지 R&D투자와 지역녹색전환의 강력 추진 ○ 지역 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 - 지방 국공립대학에 대한 집중적인 재정 지원을 통해 10개의 서울대 - 청년일자리보장제 실시, 지역인재 할당제 30%에서 50%로 상향 - 5대 분야(녹색, 돌봄, 안전, 문화, 디지털) 좋은 일자리 창출 ○ 3대 생활인프라 확대로 살고 싶은 지역 - 국공립어린이집·유치원 50%, 혁신교육지구 강화
「‘수도권 다이어트’와 돈이 도는 지역경제 농어민 소득보장으로 고르게 잘사는 지역」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1 · 2022-06정책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제」 보기 →④ 출연(연) 연구인력 임금피크제 취소 및 정년 65세로 환원, 여성 과학기술인의 정책연구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 확대 실시, 여성·고경력(은퇴)과학기술인 지원센터 설립 및 청년연구원 확충, 정규직과 비정규직 임금격차 축소, 대학·출연연에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⑤ 창조경제센터를 중기지원센터에 통합, 광역별 지역과학기술위원회 설립, 지역 특화대학 지원 및 지역기업체 지역인재 우선 채용 ⑥ 상설 연구윤리위원회 설치, 비리 처벌규정 강화, 정부·민간·대학 연구소의 연구비관리 자체 관리체계 확립, 연구개발(R&D) 부정비리신고센터 홈페이지 재개설
「사람중심의 교육혁명과 과학기술·정보통신」 · 선관위 공약 · 2017 제19대 대통령선거 · 공약 8 · 2017-05 -
지역사랑상품권 입장 1개
정책 「지역사랑상품권」 보기 →□ 지역순환경제 5법을 통한 지역순환경제 촉진 - '지역공공은행 설립 특별법''한국형 지역재투자 및 지역재투자 평가법'제정,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 '조달사업법'개정,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해 지역공공은행 설립, 지역사랑상품권 2차사용 확대,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 지자체 재원이전, 납세지 이전을 통한 재정분권 강화, 부 유출 방지 - 지방교부세율 내국세의 22%까지 상향해 재정분권 강화
「<지역소멸, 민생> 지방대무상교육, 부채탕감으로 지역소멸-민생위기 대응」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녹색정의당) · 공약 6 · 2024-04 -
자치분권처 신설 입장 3개
에 집중되어 있는 재정, 인사 등 권한을 전면적으로 지방정부에 이양 166166 녹색정의당 정책공약집 평화로운 생존 167167 평화로운 생존 자치분권 국민 자치권 확대, 풀뿌리 읍면동 자치시대 개막 읍·면·동 풀뿌리 주민자치제 도입 획기적 지방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헌법개정 추진 지방교부세 법정률 인상 자치구 보통교부세 직접교부로 재정확충 지방자치 지원기구 ‘자치분권처’ 신설 자치경찰제 확대실시 및 민주적 통제 실현 과감한 사무이양으로 지방자치단체 권한 확대
「정의당 2024 총선 공약집 p.84」 · 공약집 · 2024 총선 공약집 · p.84 · 2024-04- 지방자치단체를 ‘지방정부’로 명칭 변경 - 사무의 배분은 주민에게 가까운 지방정부가 우선한다는 ‘보충성 원칙’ 명시 - ‘지방자치단체 조례’를 ‘지방정부 법률’로 지위 격상 지방자치 지원기구 ‘자치분권처’를 신설하겠습니다 - 국무총리 소속 자치분권처 신설 -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분권, 지방재정경제 관련 사무를 떼어내어 자치분권처가 지방자치 지원부처로 기능하도록 함 - 지방세의 종목과 세율을 ‘지방정부 법률’로 정하도록 하여 과세자주권 보장
「정의당 2024 총선 공약집 p.85」 · 공약집 · 2024 총선 공약집 · p.85 · 2024-04정책 「자치분권처 신설」 보기 →○ 분권을 넘어 지역민주주의가 확대되는 자치분권 실현 - 지방분권 헌법개정 추진, ‘지방분권국가’ 지향 명시, ‘지방자치단체’ 명칭을 ‘지방정부’로 변경, 보충성의 원칙 명시, 자치입법권·자치재정권 보장 - 국무총리 소속 ‘자치분권처’ 신설해 지방자치 지원 - 지역시민단체, 노동조합, 정당 등 주민자치회 위원 구성의 다양성 제고, 주민자치회의 대표성 확보 및 의사결정 권한 강화 등 주민자치 활성화
「불공정 해소, 미래를 대비하는 경제개혁」 · 선관위 공약 · 2022 제20대 대통령선거 · 공약 5 · 2022-03 -
지역순환경제 5법 입장 1개
정책 「지역순환경제 5법」 보기 →○ 목 표 - 지방대부터 무상교육, 지역의료 공공성 확보로 지역인구유출 방지 - 지역순환경제 5법을 통한 지역순환경제 촉진 - 지차제 재원이전, 납세지 이전을 통한 재정분권 강화, 부 유출 방지 - 한계 소상공인자영업자 부채 100조 탕감 ○ 이행방법 □ 지방대부터 무상교육, 지역의료 공공성 확보로 지역인구유출 방지
「<지역소멸, 민생> 지방대무상교육, 부채탕감으로 지역소멸-민생위기 대응」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녹색정의당) · 공약 6 · 2024-04 -
공공기관 지방이전 입장 2개
○ 수도권 과밀 현상과 지역 소멸 위기 해소 ○ 농어민 소득 확대 및 생태 농어업으로의 전환 □ 이행방법 ○ ‘수도권 다이어트’로 수도권 집중 해소 - 공공기관 300개 즉시 지방이전 - 청와대, 국회, 헌법재판소 등 헌법기관 지방 이전 - 수도권 소재 기업 과밀부담금 부과, 지방 이전 기업 인센티브 제공 ○ 돈이 도는 지역경제 - 지역재투자 조례 제정과 공공은행 설립 - 지자체 금고를 지역 공공은행 지정 의무화, 지역화폐 확대
「‘수도권 다이어트’와 돈이 도는 지역경제 농어민 소득보장으로 고르게 잘사는 지역」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1 · 2022-06정책 「공공기관 지방이전」 보기 →○ 고르게 잘 사는 균형발전 실현 - 국민적 합의와 개헌을 통해 세종시 수도 명시, 청와대·국회 등 헌법기관의 세종시 이전 - 1단계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 세종시 분원 설치, 공공기관의 2차 지방이전 추진 - 울산, 세종 등 국립종합대가 없는 광역시도에 국립대 신설, 「대학균형발전법」 제정 - 수도권 소재 기업의 지방 이전시 지원 확대(세제 감면 및 금융지원), 수도권 공장 총량제 강화, 혁신도시 연계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 및 지원으로 일자리가 있는 지역 실현
「모두가 존중받는 차별 없는 대한민국」 · 선관위 공약 · 202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8 · 2020-04 -
전국민 고용보험 입장 1개
정책 「전국민 고용보험」 보기 →- 전통 5일장 법적 지위 확보 및 지원 방안 마련 - 환산보증금 폐지와 임대료 상한제 실시 - 젠트리피케이션 발생 시 지역공동체에게 상가 매물에 대한 선매권을 부여 ○ 일하는 시민 모두를 위한 고용보험료 지원 조례 제정 - 저소득 플랫폼/프리랜서/1인자영업자/특수고용직에게 고용보험료 50% 지원 ○ 실효성 있는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 조례 제정 - 공공/민간, 고용형태, 상시근로자 수와 무관하게 관내 모든 사업장에 적용
「코로나19 자영업자 손실 보상과 피해 지원 확대 노동권·노동안전 보장, 주4일제 지원」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2 · 2022-06 -
강소형 다이버시티 입장 1개
정책 「강소형 다이버시티」 보기 →- 초과이익공유제 도입, 중소기업·납품업체 집단교섭 보장 및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 - 한국형 증거개시제도(디스커버리) 도입 ○ 100개의 강소형 다이버시티로 지역균형발전 시작 - 100개의 ‘강소형 다이버시티(DiverCity)’ 조성. 다양한 영역의 특화된 다이버시티로 탈탄소, 도시 내 15분 접근, 지역 특화산업이 조성되는 도시 실현 - 강소형 다이버시티 아래 읍·면 등의 단위로 2,000개의 ‘마을 커뮤니티’ 조성 - 300여개 공공기관과 권력기관의 2차 지방 이전 추진 및 지역인재할당제 50% 상향
「불공정 해소, 미래를 대비하는 경제개혁」 · 선관위 공약 · 2022 제20대 대통령선거 · 공약 5 · 2022-03 -
국회세종의사당 입장 2개
정책 도입 •도시 생태축 구축(금강~호수공원~수목원~전월산~미호천) •세종보 철거, 금강변 생태친수구역 조성 •라돈 등 생활 속 유해물질 저감센터 운영 2. 지방분권 선도도시, 행정수도 세종 •국회 세종의사당 조기 건립,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미이전 중앙 행정기관 이전, 세종지방법원 및 제2행정법원 설치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의 조기 구축 •지방분권 혁신도시(지방의회 연동형 비례대표제, 주민자치회 전면화) •읍면동 돌봄커뮤니티 센터, 참여소득 도입
「정의당 2022 대선 공약집 p.179」 · 공약집 · 2022 대선 공약집 · p.179 · 2022-03정책 「국회세종의사당」 보기 →○ 고르게 잘 사는 균형발전 실현 - 국민적 합의와 개헌을 통해 세종시 수도 명시, 청와대·국회 등 헌법기관의 세종시 이전 - 1단계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 세종시 분원 설치, 공공기관의 2차 지방이전 추진 - 울산, 세종 등 국립종합대가 없는 광역시도에 국립대 신설, 「대학균형발전법」 제정 - 수도권 소재 기업의 지방 이전시 지원 확대(세제 감면 및 금융지원), 수도권 공장 총량제 강화, 혁신도시 연계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 및 지원으로 일자리가 있는 지역 실현
「모두가 존중받는 차별 없는 대한민국」 · 선관위 공약 · 202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8 · 2020-04 -
개인학습계좌 입장 1개
정책 「개인학습계좌」 보기 →○ 전국민일자리보장제 - 산업전환, 노인, 청년 등에게 생활임금 이상의 학습·경력개발(유지)형 국가일자리 제공 - 일하는 시민 모두에게 평생학습 자기계발계좌(연간 150-300만원) 지원 ○ 코로나19 자영업자 손실보상·피해지원 확대, 골목상권 활성화 - 코로나19 손실보상금 확대, 자영업자 임대료 부담 경감, 자영업자 부채 이자 탕감 및 고통 분담 방안 마련, - 코로나19 특별재난연대세 부과 및 특별재난연대기금 조성
「노동자, 자영업자, 농어민의 일할 권리와 기본권 보장」 · 선관위 공약 · 2022 제20대 대통령선거 · 공약 2 · 2022-03 -
대학균형발전법(가칭) 입장 3개
- 국민적 합의와 개헌을 통해 세종시 수도 명시, 청와대·국회 등 헌법기관의 세종시 이전 - 1단계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 세종시 분원 설치, 공공기관의 2차 지방이전 추진 - 울산, 세종 등 국립종합대가 없는 광역시도에 국립대 신설, 「대학균형발전법」 제정 - 수도권 소재 기업의 지방 이전시 지원 확대(세제 감면 및 금융지원), 수도권 공장 총량제 강화, 혁신도시 연계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 및 지원으로 일자리가 있는 지역 실현 - 복지·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 간 격차 완화
「모두가 존중받는 차별 없는 대한민국」 · 선관위 공약 · 202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8 · 2020-04체적 내용은 없는 사실상 서열화를 통한 하위등급 퇴출 정책이라는 비판에 직면 l OECD 수준의 고등교육재정 확충을 위해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 제정 - 법인세와 내국세의 일부를 재원으로 2016년 9.2조원 보다 확대 - 대학등록금 반값, 시간강사 처우개선, 대학균형발전 및 지방대 육성 등 활용 l 대학균형발전법 제정으로 재정지원 편중 해소 및 대학서열화 해소 - 여러 대학연합의 통합전형, 공동교육과정, 전학 등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 부실 사립대는 국・공립대로 흡수・통합 및 정부책임형 사립대(준국공립대)로 전환
「정의당 2016 총선 공약집 p.167」 · 공약집 · 2016 총선 공약집 · p.167 · 2016-04정책 「대학균형발전법(가칭)」 보기 →○ 전월세 상한제 도입, 계약갱신청구권 보장, 공정임대료 도입 ○ 공공아파트 분양원가 상시공개 및 분양가상한제 민간아파트 확대 ③ 교육 ○ 어린이집, 유치원 누리과정 100% 국가책임제 ○ 초등혁신학교 2배 확대, 고교 무상교육 도입, 대학균형발전 ④ 장애 ○ 장애인등급제 폐지 및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 장애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탈시설·지역거주 종합정책 수립 ○ 장애인 최저임금 적용, 의무고용제 개편으로 새로운 고용모델 발굴
「정의로운 복지로 “OECD 평균복지국가” 달성」 · 선관위 공약 · 2016 제20대 국회의원선거 · 공약 5 · 2016-04 -
농민 기본소득 입장 1개
정책 「농민 기본소득」 보기 →□ 목 표 ○ 농민을 위한 지역 농정 실현, 골목 활성화로 되살아나는 중소상공인과 지역경제 □ 이행방법 1. 농민 기본 생활 보장, 안전한 먹거리·지속가능한 농업기반 조성 ○ 「지역농민 기본소득 지원조례」를 제정하여 65세 이하 모든 농민에게 월 10만원 지역형 농민기본소득 시범실시.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조례 제정 ○ 친환경 쌀 생산단지 조성. 친환경 축산농가 지원. 로컬푸드 및 Non-GMO 공공급식 사용 조례 제정
「농업·골목상권 활성화로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 선관위 공약 · 2018 제7회 지방선거 · 공약 5 · 2018-06 -
지역균형발전인지예산제도 입장 1개
정책 「지역균형발전인지예산제도」 보기 →의존하고 있음 약속 ■ 국무총리, 행정자치부장관과 기획재정부장관, 지방 4대협의체 장이 참여하는 「중앙-지방 협력회의」 설립 - 중앙 지방 간 역할분담, 지방세제 및 지방재정에 관한 사항 등 협의 - 지방균형발전인지예산서 편성, 지방균형발전 사업성과 평가. ■ 국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상설화, 지방분권 과제 및 예산 심의 의결 ■ 국세와 지방세 비중을 60:40로, 현재 19.24%인 지방교부세를 24.24% 수준으로 변경
「정의당 2017 대선 공약집 p.333」 · 공약집 · 2017 대선 공약집 · p.333 · 2017-05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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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프로젝트 반대 1 · 언급 1
[성명] 이재명 정부는 ‘기후’를 지웠는가 40도라는 온도가 ‘뉴노멀’이 되어버렸습니다. 삼중 열돔 속에 한반도 전체가 갇혀 너무나 괴로운 여름을 보냈고, 아직도 여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름을 맞이하는 것이 이제는 두렵기까지 합니다. 기후위기를 넘어 기후재난의 시대입니다. 올해 폭염 사망자가 벌써 28명이라고 합니다. 122년 만의 기록적 폭염에도 일손을 놓지 못하다가 사망한 시민들이 최소 10명 이상입니다. 논밭을 가꾸는 농민, 건설노동자, 플랫폼 노동
정책 「3대 메가프로젝트」 보기 →언급이재명 정부가 지난 6월 29일 삼성전자, SK에서 반도체·피지컬 AI·AI데이터센터에 최대 4,700조원을 투자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특히 반도체 생산 거점은 서남권에, 피지컬 AI는 대경권과 새만금에 조성하고, AI 데이터센터는 전국에 권역별로 분산하는 등 지역 균형발전을 강조한 대규모 프로젝트다. 지역균형 고려한 프로젝트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원칙과 기준이 필요하다 다시 ‘경제안보’의 시대가 되어버린 지금, 우리 사회의 산업구조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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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특구 입장 1개
정책 「메가특구」 보기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메가특구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에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주 52시간 노동시간 상한제 예외 적용 조항이 포함될 것이라고 한다. 메가특구에 입주하는 외국인투자기업에 유급휴일 의무를 완화하고, 기간제 근로자 사용 기간을 현행보다 연장하는 안도 논의되고 있다. 반도체가 대한민국 근로기준법보다 위에 있단 말인가? 메가특구 특별법은 이재명 정부가 선언한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한 법안이다. 반도체 기업이 입주하는 지역을 메가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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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입장 1개
정책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보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정의당 전국위원회 결의문] 우리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원칙과 분배와 사람을 말할 것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8개월을 경과하고 있다. 성장주의와 실용주의라는 이름 속에 수많은 변화가 있었다. 우리는 그 변화들 속에서 성장주의, 실용주의의 그늘을 본다. 눈앞의 실적을 위해, 코스피 수치 상승을 위해 재벌 대기업에 모든 자원을 몰아주는 성장주의의 그늘에 가려지고 밀려나는 고통들을 본다. 코스피 지수 5천 등극 환호 속에 늘어나는 대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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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기본법(한국) 입장 1개
정책 「인공지능기본법(한국)」 보기 →[성명] ‘기업엔 면죄부, 국민에겐 위험’ 국민 안전 포기한 AI 기본법, 전면 재설계하라 - 기업 중심으로 설계된 AI 기본법, 1년 이상 계도기간으로 사실상 ‘무늬만 규제’ 전락해 - 인권 침해 우려 명백한 AI를 금지하는 규정, 실효성 있는 생성물 표시 의무, 플랫폼 알고리즘과 노동 통제에 대한 규율도 거의 마련돼 있지 않아 - AI로부터 영항받는 모든 사람들의 권리 보호와 AI를 산업적으로 활용하는 사업자들의 책임 분명하게 규정해야 - 강행 규범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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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입장 1개
사례·사건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보기 →2. 생태·기후정의로 전환하는 경기 1) 경기국제공항 건설 전면 백지화 및 수원 군비행장 폐쇄: 기후위기와 군사화를 동시에 심화시키고 논습지 파괴와 지역 생존권을 침해하는 경기국제공항 건설계획을 중단 2)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 전면 재검토 3) 탄소세 도입 및 대기업 감축 의무 강화 4) 평화경제특구 사업 폐기개발, 중심 관광정책 중단생태공정관광으로의, 전환 3. 누구나 안전하고 존엄한 노동을 1)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광역청 승격 2)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정의당 2025 대선 공약집 p.193」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 p.193 · 2025-06 -
규제샌드박스 입장 1개
정책 「규제샌드박스」 보기 →[보도자료] 국회의원 심상정·추혜선, 정의당 정책위원회, 참여연대, 경실련 공동으로 '규제혁신 5개 법안에 대한 긴급좌담회 - 문재인정부의 규제완화, 무엇이 문제인가?’ 개최 국회의원 심상정·추혜선, 정의당 정책위원회, 참여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공동으로 2018년 8월 22일 국회(본청 223호)에서 「규제혁신 5개 법안에 대한 긴급좌담회 – 문재인정부의 규제완화,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제목으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동 토론회에는 추혜선 의
「국회의원 심상정·추혜선, 정의당 정책위원회, 참여연대, 경실련 공동으로 '규제혁신 5개 법안에 대한 긴급좌담회 - 문재인정부의 규제완화, 무엇이 문제인가?’ 개최」 · 보도 · 2018-08-22 · justice21.org ↗ -
지역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 입장 1개
정책 「지역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 보기 →2019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7월 9일 ‘경제 6단체’가 또 다시 ‘최저임금의 업종별 차등 적용’을 주장하였다. 주요 근거는 종업원 1인당 부가가치가 다른 현실을 반영하여 영세소상공인을 보호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인들의 주장은 근본적으로는 최저임금법을 부정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다. 노동자를 보호하고 국민경제의 발전을 목적으로 한 최저임금 협상 과정에서 소상공인들의 보호를 우선 내세우는 것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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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프리존 입장 1개
정책 「규제프리존」 보기 →① 데이터 2기가 음성·문자 무제한 보장하는 〈보편요금제〉 출시 의무화, 공공재인 주파수 비용 관련 제도 개선으로 요금 인하, 〈통신비심의위원회〉 설치, 단말기 값 거품 제거, 알뜰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 지원 및 제4이동통신 도입 ② 대통령 직속 〈지능정보사회자문위원회〉 구성, 규제프리존 추진 중단 및 재벌 특혜 중심의 정보통신기술(ICT) 진흥정책 개선, 녹색경제·환경생태산업과 4차산업혁명 결합, 〈정보통신기술(ICT) 노동인권센터〉 설립 ③ 개인정보보호 규범 재정립, 개인정보 감독기구의 독립성 강화, 개인정보 유출 사고 집단소송제 도입 및 징벌적 손해배상제
「사람중심의 교육혁명과 과학기술·정보통신」 · 선관위 공약 · 2017 제19대 대통령선거 · 공약 8 · 2017-05
여러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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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10개 만들기(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찬성 3 · 반대 1
반대[논평]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학벌체제 강화할 것, 이진숙 교육부 장관 지명 철회하라! 지난 29일 이진숙 충남대학교 전 총장이 이재명 정부의 첫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 후보자 지명을 발표하며 “충남대 모교 출신의 첫 여성 총장을 역임한 분으로서, 미래 인재 육성과 국가 교육 균형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후보자는 여성으로서의 대표성은 물론, 균형발전의 비전에서도 모두 낙제점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찬성<국가책임 돌봄, 대학평준화로 사교육비 경감> □ 맞춤형 미래교육 / 아동돌봄 국가책임 - 초1부터 한반 20명, 수업 바꾸는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 서울대 10개 및 지방 강소대학 육성 등 대학 상향평준화, 지방대부터 무상 - 제대로 된 유보통합 및 영유아학교, 국공립유치원 확충, 사립유치원 교사 처우 개선, 국가책임 돌봄 시스템, 돌봄전담사 확충 및 노동권 보장 □ 입시 사교육비 경감 / 모두의 배움 책임지는 학교
「<저출생> 주거, 교육, 돌봄, 시간 불평등 극복으로 저출생 해결」 · 선관위 공약 ·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녹색정의당) · 공약 2 · 2024-04찬성- 재생에너지 중심 지역경제. 태양광, 풍력, 배터리산업 지역에 배치 - 재생에너지 R&D투자와 지역녹색전환의 강력 추진 ○ 지역 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 - 지방 국공립대학에 대한 집중적인 재정 지원을 통해 10개의 서울대 - 청년일자리보장제 실시, 지역인재 할당제 30%에서 50%로 상향 - 5대 분야(녹색, 돌봄, 안전, 문화, 디지털) 좋은 일자리 창출 ○ 3대 생활인프라 확대로 살고 싶은 지역
「‘수도권 다이어트’와 돈이 도는 지역경제 농어민 소득보장으로 고르게 잘사는 지역」 · 선관위 공약 · 2022 제8회 지방선거 · 공약 1 · 2022-06정책 「서울대 10개 만들기(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보기 →찬성- 한반 20명 미래형 학교 · 수업과 평가 혁신 · 변혁적 역량 중심 교육과정 - 동그라미 작은 학교 확대 · 냉난방·화장실·식수대 등 가정보다 편안한 학교 - 서울대 10개 만들기,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 제정, 전문대부터 무상교육 - 작지만 강한 미래대학 육성 · 현행 대학기본역량진단 폐지, 정원 일괄조정 ○ 출발선 평등 위한 아동돌봄, 모두의 탁월성 키우는 책임교육, 민주적 학교
「맞춤교육, 문화다양성,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 · 선관위 공약 · 2022 제20대 대통령선거 · 공약 7 · 2022-03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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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언급 1개
사례·사건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보기 →4) DRT(수요응답버스), 시외버스농촌버스, 저성버스 100% 의무화 5) 충북지역 학교 형태 장애인평생교육시설 활성화 및 국비 지원 5. 기후 분야 1) 2035년 2018년 대비 충북 탄소감축 목표 70% 상향 의무화 2) CTX(대전세종충북광역철도- - ) 청주도심통과 중단 BRT(간선급행) 시 스템 강화 - CTX-충북선-BRT-버스 연계 시스템버스전용차선, 구축 3) 충북권 광역버스 운행 시스템 구축: - 청주충주( )-진천음성증평/ / 등
「정의당 2025 대선 공약집 p.225」 · 공약집 · 2025 대선 공약집 · p.225 · 2025-06 -
3기 신도시 언급 1개
정책 「3기 신도시」 보기 →RE100 산단 조성 추진 1. 보육·복지 질 향상 •어린이병원비 100만원 상한제 경기도 시범 실시 •보육·교육 노동자 처우 개선과 전문성을 제고, 시스템 개선을 통해 보육·교육의 질 향상 •지자체별로 각각 운영 중인 장애인 콜택시를 통합, ‘24시간 수도권 장애인 통합 콜택시’ 운영, 장애인 이동권 보장 2. 주거안정 •김포공항 이전, 공공주택단지 보급 •3기 신도시 대상 지역 공공주택 공급 확대로 서민 주거 안정 도모
「정의당 2022 대선 공약집 p.180」 · 공약집 · 2022 대선 공약집 · p.180 · 2022-03